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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갱신 2026-09-20

무엇을 이루려 하는가

물음: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이루어 내려고 하는 것인가?」 2026-09-20, 소스 37건 기준의 답이다.

답을 세 층으로 가른다. 본인이 말한 것, 제도로 확인되는 것, 그리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섞으면 이 물음의 답은 곧바로 선전문이 된다. 1


1. 본인이 말한 목표

가장 직접적인 진술은 새해 글에 있다.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그리고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 하고 싶은 일로는 부동산공화국 극복,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 성장·발전하는 나라를 든다. 1 소원성취

스물다섯에 판검사의 길을 버리고 인권변호사를 시작한 사람과 지금이 같은 것을 향한다고 말한다. 2

이것은 본인의 서술이다. 위키는 그것이 진심인지 판단하지 않고, 그렇게 말했다는 것과 그 말이 되풀이된다는 것만 적는다. 1

2. 그 목표가 제도에서 취하는 모양 — 권한을 쪼갠다

말을 빼고 실제로 법과 예산이 움직인 방향만 보면 하나의 모양이 되풀이된다. 한 손에 모인 권한을 쪼개거나, 뽑는 사람을 늘리거나, 사후에 되돌아볼 문을 내거나. 권한과 책임

어디서무엇을 쪼갰나
검찰수사와 기소를 중수청·공소청으로 3
법원재판소원으로 확정 판결을 다시 볼 문 4 · 법왜곡죄로 형벌 5
체육단체소수 대의원 간접선거 → 체육인 전체 직선제(행정지도 지시) 6
헌법(입장)감사원 관할권·총리추천권·인사권 일부를 국회로 7
회사이사의 충실의무를 총주주로 확대 8

진단도 일관된다 —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이유를 인사권자를 감시·문책하지 못하는 데서 찾는다. 9

마지막 줄이 중요하다. 개헌으로 줄이겠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권한이다. 7

3. 두 번째 모양 — 받는 사람이 드러나지 않게 준다

복지 쪽에서는 다른 모양이 나온다. 주는 양보다 받는 방식을 손댄다. 낙인을 지우는 설계

다만 보편이 원칙은 아니었다. 극저신용대출은 신용점수로 선을 긋는다. 15 무엇을 주느냐에 따라 달랐다.

4. 방법에 대한 생각 — 「혁명보다 어렵다」

무엇만큼 어떻게를 자주 말한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려운 것은 기득권을 잃는 쪽의 불안과 저항 때문이고, 16 그래서 방법은 넷이다 — 최대한의 공감, 섬세함과 절차, 고통과 저항의 최소화, 실효적 성과로 증명하기. 17

같은 말이 여섯 번 되풀이된다. 20년 전 「권력이 아니라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부터 1 「권한만큼 책임」, 18 「되고 나면 모두를 대표한다」, 19 「조용히 신속하게」, 20 그리고 지지자에게 「거친 말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린다」까지. 21

가장 큰 걸림돌로는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을 꼽는다. 22

5. 그런데 그 방법이 늘 지켜진 것은 아니다

같은 시정 안에 정반대 방법이 함께 있다. 개혁

검찰개혁에 제기된 가장 큰 비판 둘도 본인이 말한 항목을 정면으로 겨눈다 — 일곱 달 만에 78년 된 기관을 해체한 속도와, 정원의 61.3%만 지원한 상태로 출범하는 준비 부족이다. 25

이것은 대조이지 평가가 아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 위키는 가리지 않는다. 17

6. 스스로에게 적용한 기록

원칙을 말한 사람이 자기 일에 그 원칙을 적용한 기록도 하나 있다. 2024년 총선에서 당대표로서 노웅래 전 의원을 공천에서 뺀 것이 자신이라고 적고, 두 번째 무죄 뒤에 사과했다. 26 27

분당 집을 판 것도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모범이 되자」는 이유로 설명한다. 28 둘 다 본인의 서술이고 위키가 대조한 제3의 자료는 없다. 29

7. 그래서 이루어졌는가 — 대부분 아직이다

이 절이 이 답의 절반이다. 발표된 것과 일어난 것

이미 일어난 것은 법왜곡죄·재판소원 시행, 5 상법 두 건, 8 30 석유 최고가격제, 31 KTX·SRT 통합 정도다. 32

아직 오지 않은 것이 더 많다.

그리고 효과를 보여주는 자료는 거의 없다. 신천지 전수조사가 확산을 얼마나 줄였는지, 39 원가 공개가 공사비를 낮췄는지, 40 급식카드가 낙인감을 줄였는지 13 모두 모른다. 이런 자리가 위키 전체에 열여덟 곳 있다.

한 문단으로

권한이 한 손에 모이지 않게 쪼개고, 도움을 받는 사람이 그 사실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게 만들고, 그것을 저항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하겠다 — 이것이 37건의 소스가 가리키는 방향이다. 17 3 12

세 가지는 이 답과 함께 읽어야 한다. (1) 방향은 말과 지방 이력에서 또렷하고 국정에서는 아직 대부분 진행 중이다. 33 (2) 방법은 사안에 따라 갈렸다. 24 (3) 효과를 증명하는 자료를 이 위키는 갖고 있지 않다. 40

이 답의 한계

관련

근거 42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1. 1언행「소원성취」
  2. 2언행「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r-same
  3. 3업적검찰개혁· claim-agencies
  4. 4업적사법개혁 3법· claim-appeal
  5. 5업적사법개혁 3법· claim-distort
  6. 6언행「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증명됐습니다」· s-vote
  7. 7언행「개헌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c-power
  8. 8업적주식시장 개선· claim-duty
  9. 9언행「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증명됐습니다」· s-why
  10. 10업적성남시 무상급식· claim-expand
  11. 11업적성남시 3대 무상복지· claim-uniform-universal
  12. 12업적성남시 3대 무상복지· claim-youth
  13. 13업적경기도 아동급식· claim-design
  14. 14업적경기도 위안부 피해자 지원· claim-raise
  15. 15업적경기도 극저신용대출· claim-loan
  16. 16언행「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r-hard
  17. 17언행「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r-how
  18. 18언행「책임과 권력」· pr-equal
  19. 19언행「책임과 권력」· pr-all
  20. 20언행「부동산 투기에 관심 가진 분들께」· h-build
  21. 21언행「대통령의 친구」· p-harm
  22. 22언행「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r-block
  23. 23업적경기도 청정계곡· claim-2020
  24. 24업적경기도 신천지 대응· claim-entry
  25. 25업적검찰개혁· claim-staffing
  26. 26언행「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n-cut
  27. 27언행「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n-sorry
  28. 28언행「돈 때문에 산 것도, 판 것도 아닙니다」· b-sell
  29. 29언행「돈 때문에 산 것도, 판 것도 아닙니다」
  30. 30업적주식시장 개선· claim-buyback
  31. 31업적원유 수입처 다변화· claim-cap
  32. 32업적KTX·SRT 통합· claim-merge
  33. 33업적검찰개혁· claim-law
  34. 34업적사법개혁 3법· claim-bench
  35. 35업적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claim-plan
  36. 36업적북극항로· claim-trial-voyage
  37. 37업적핵심광물 공급망 외교· claim-mb-mou
  38. 38언행「개헌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c-old
  39. 39업적경기도 신천지 대응· claim-survey
  40. 40업적경기도 건설 불공정 단속· claim-cost
  41. 41업적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claim-overview
  42. 42언행「대통령의 친구」· p-w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