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성취
2026년 2월 17일 X(@Jaemyung_Lee)에 올린 새해 글. 20년 전 성남시장 선거 때의 호소를 다시 꺼낸다. 1
앵커가 하나뿐이다
「쉽게 보기」 토막이 없어 쓸 수 있는 앵커는 words:wish 하나다. 이 페이지는 글 전체를 가리키는 서술만 한다. 1
논지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고 적고, 20년 전 성남시장 출마 때의 호소를 인용한다 — 「권력이 아니라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1
하고 싶은 일로 부동산공화국 극복,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 성장·발전하는 나라를 든다. 1
권한 이야기의 가장 오래된 진술
권한과 책임이 모으는 「권한과 책임」의 진술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이 여기 인용된 20년 전 문장이다 — 권력과 권한을 갈라 놓는다. 1
같은 구분이 2026년 3월 책임과 권력에서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으로, 2 8월 부동산 투기에 관심 가진 분들께에서 「주장은 권력을 가지려는 자의 몫이고 이미 쥔 자의 몫은 실천과 성과」로 다시 나온다. 3
다만 20년 전 문장의 출처는 이 글 자체다. 위키는 그 선거 연설의 1차 자료를 갖고 있지 않고, 본인이 그렇게 인용했다는 것까지만 적는다. 1
성남에서 실제로 한 일은 따로 있다
이 글이 회고하는 시기의 업적은 성남시 모라토리엄과 성남시 3대 무상복지에 있다. 4 5 말이 이력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 근거는 그쪽 페이지에 있다.
말풀이
- 촌음 — 아주 짧은 시간. 촌음을 아낀다는 것은 조금의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말이다. 1
관련
근거 5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 1언행「소원성취」
- 2언행「책임과 권력」· pr-equal
- 3언행「부동산 투기에 관심 가진 분들께」· h-build
- 4업적성남시 모라토리엄· claim-moratorium
- 5업적성남시 3대 무상복지· claim-th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