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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적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부지의 절반 이상을 공공용지로 되돌린 결합 개발구역

대장동 개발사업으로 알려진 이 사업의 공식 명칭은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이다. 성남시는 2014년 대장동과 제1공단을 하나의 결합 도시개발구역으로 묶었다. 대장동에서 나온 개발이익으로 도심의 옛 공단 부지를 공원으로 되돌리는 구조다. 전체 917,068.8㎡ 가운데 공공용지는 53.5%다. 같은 사업을 두고 2025년 1심 법원은 민간업자들이 공공에 돌아갔어야 할 이익을 가져갔다며 관련자 5명에게 업무상 배임을 인정했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대장동 이야기는 복잡하게 들리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여섯 장면이면 돼요.

성남 대장동91만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땅

01 / 06

여기 큰 빈 땅이 있었어요

성남 대장동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넓은 땅이 있었어요. 축구장 130개쯤 되는 크기예요.

917,068.8 ㎡
나라(LH)민간2010년, 나라가 손을 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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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하려다 그만뒀어요

원래는 나라가 직접 개발하려고 했는데 2010년에 손을 뗐어요. 그러면 민간 회사가 맡게 돼요.

2010년
성남시 공사민간절반+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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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절반을 쥐고 같이 했어요

성남시 공사가 사업 회사의 절반과 한 주를 가졌어요. 한 주가 더 많으면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있어요.

절반 + 1주
땅을 나눠 보면53.5%45.6%모두의 땅공원 · 도로 · 학교집 짓는 땅절반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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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절반 넘게 모두의 것이 됐어요

공원과 길과 학교로 쓰는 땅이 절반을 넘어요. 이건 허가 서류에 적혀 있어서 다툴 일이 없어요.

53.5%
옛 공장공원도심 한복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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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장 자리가 공원이 됐어요

대장동에서 번 돈으로 도심에 있던 낡은 공장 터를 공원으로 바꿨어요. 두 곳을 하나로 묶은 거예요.

46,615 ㎡
성남시가 세는 방식5,503억이 중 현금으로 받은 것1,822억나머지는 공원·길처럼 물건으로어디까지 세느냐로 말이 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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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는 말이 갈려요

성남시는 5,503억을 돌려받았다고 봐요. 그런데 어디까지 세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져요. 현금으로 받은 건 1,822억이고, 나머지는 공원과 길처럼 물건으로 받았어요.

세는 방식에 따라 다름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성남시의 계산이에요. 그리고 2025년 1심 법원은 이 사업에서 민간업자들이 공공에 갈 이익을 가져갔다고 보고 관련자 5명에게 유죄를 선고했어요. 2심은 아직 진행 중이에요.

짧게 보기

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이재명의 묘수! 대장동 공공환수의 비밀, 결합개발방식

대장동과 제1공단을 하나의 구역으로 묶은 구조를 설명합니다. 환수 금액은 성남시의 계산이며, 근거에서 어떻게 셈한 것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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