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2026년 8월 14일
개헌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헌법을 고치는 문제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정리한 글입니다. 실제 개헌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뜻은 아니며, 본인도 구체적 내용은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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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어떻게 고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리한 글이에요. 네 가지를 말해요.
이건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개헌이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실제 내용은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 정하는 게 맞다고 본인도 적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헌법 전문
- 헌법 맨 앞에 붙는 선언문입니다. 이 나라가 무엇 위에 서 있는지를 적는 자리라, 여기에 무엇을 넣느냐가 상징적으로 중요합니다.
- 감사원
- 나라 살림이 제대로 쓰였는지, 공무원이 일을 바로 했는지 검사하는 기관입니다. 지금은 대통령 소속입니다.
- 4년중임
- 4년씩 최대 두 번 할 수 있되, 연달아 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입니다. 한 번 쉬었다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 4년연임
- 4년을 마치고 곧바로 한 번 더, 이어서만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 이원집정제
- 대통령과 총리가 권한을 나눠 갖는 제도입니다. 대체로 대통령이 외교·국방을, 총리가 내정을 맡습니다.
- 내각제
- 국회에서 뽑은 총리와 내각이 나라를 이끄는 제도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직접 뽑지 않습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개헌
- 대통령 권한
- 임기
- 지방자치
이 말과 맞물리는 업적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