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은행이 거절한 사람에게, 연 1%로
신용점수가 낮아 제도권 금융에서 돈을 빌릴 수 없는 사람에게 경기도가 직접 빌려준 제도다. 2020년 시작해 연 1% 금리로 최대 300만 원까지, 담보와 보증 없이 빌려준다. 지금까지 약 11만 명이 지원받았고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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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급한데 은행이 안 빌려주면 어디로 갈까요? 그 자리를 경기도가 대신한 이야기예요.
이 대출 덕분에 사채를 덜 쓰게 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누구에게 얼마를 빌려줬고 얼마나 갚았는지까지만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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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다 갚지 못할 걸 알면서도 연 1%를 빌려주는 이유
사채를 단속하기만 하면 갈 곳이 사라집니다. 상환 현황까지 그대로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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