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2017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
메디치미디어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낸 책입니다. 촛불 이후 '진짜 민주공화국'을 세우자며 검찰·재벌·노동·복지·통일·국방·외교 분야의 구상을 적었습니다. 구상은 2017년 시점의 약속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여기 실린 글은 저자의 문장이 아니라 우리가 읽고 다시 쓴 요약이며, 상대 정치세력에 대한 평가는 저자의 시각입니다.
장 17
할 일 34개
- 1장 · 4분두려움에 맞서 건국혁명을 이루자촛불 광장을 지나며 쓴 여는 장. 불의한 권력자를 물러나게 하는 것은 첫 관문일 뿐이고, 진짜 민주공화국을 세우는 일이 남았다는 주장.할 일 2
- 2장 · 5분역사 청산 — 새로운 출발선에 서자해방 뒤 청산하지 못한 친일·독재·부패의 뿌리를 짚고, 촛불을 그 뿌리를 뽑으라는 명령으로 읽는 장.할 일 2
- 3장 · 5분유능한 진보 — 문제는 실천의지와 능력'보수는 유능, 진보는 무능'이라는 틀을 반박하고,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유능함을 증명해야 한다는 장. 성남시정이 근거로 나온다.할 일 2
- 4장 · 5분검찰 개혁 — 적폐의 심장 검찰을 정조준하다일제가 만든 검찰 권한의 뿌리를 짚고, 검사장 직선제·수사권 분리·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를 제안한 장. 2017년의 구상이다.할 일 2
- 5장 · 5분지방자치 —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2010년 성남시장 취임 뒤의 모라토리엄 선언과 빚 갚기, 중앙정부와의 갈등, 그리고 작은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지방자치론.할 일 2
- 6장 · 5분공정경제 —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한 재벌 개혁경제의 목적은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것이라는 데서 출발해, 재벌 해체를 '지배구조 바로잡기'로 정의하고 노동이사제 등을 제안한 장.할 일 2
- 7장 · 5분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비정규직 차별, 쌓여 가는 대기업 유보금, 지켜지지 않는 주 52시간. 일한 만큼 돌려받는 구조를 위한 제안들.할 일 2
- 8장 · 4분농업 정책 — 농업을 전략산업으로 보호 육성하자자유무역의 비용을 떠안은 농어업을 식량 안보의 전략산업으로 보자는 장. 식량 자급, GMO 표시, 농민 기본소득 구상.할 일 2
- 9장 · 4분에너지 정책 — 우리도 원전 제로 시대로후쿠시마 사고와 경주 지진을 근거로 원전 단계적 폐쇄와 재생에너지 전환을 주장하고, 가정용 누진제를 비판한 장.할 일 2
- 10장 · 4분기본소득 — 보편복지는 시대의 요구다불평등을 줄이는 길로 보편복지와 기본소득을 내세우고, 성남 청년배당을 그 첫 실험으로 든 장.할 일 2
- 11장 · 4분공공의료 — 국민의 생명 수호는 국가의 의무공공의료가 병원 수의 5.5%, 병상 수의 9.8%에 그친다는 진단과, 수배 중 교회 지하에서 정치를 결심한 성남시립의료원 이야기.할 일 2
- 12장 · 4분성남 복지 전국화 — 성남의 복지는 대한민국에 적용 가능한가성남 3대 무상복지를 전국으로 넓히는 데 드는 돈을 계산하고, 해마다 50조 원의 복지 재원을 마련하자는 구상을 내놓은 장.할 일 2
- 13장 · 5분평화통일 — 통일은 밥이다평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전제이고, 통일은 국방비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는 경제 문제라는 장.할 일 2
- 14장 · 4분선택적 모병제 — 복무기간 10개월로도 평화는 가능하다병력을 50만으로 줄이고 전문 전투병 10만을 모병해 의무 복무를 10개월로 줄이자는 2017년 국방 구상.할 일 2
- 15장 · 4분한미관계 자주적 균형외교 — 미국에도 당당한 한국동맹도 국익의 기준으로 보자는 자주적 균형외교론. 방위비 분담, 전시작전통제권, 사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과 위안부 합의를 다룬다.할 일 2
- 16장 · 3분종북몰이 — 수구 세력의 조작에는 정면 돌파가 약비판을 '종북'으로 몰아 막는 행태를 비판하고, 물러서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는 장. 성남시장 시절 겪은 일을 근거로 든다.할 일 2
- 17장 · 4분이재명이 꿈꾸는 나라소년공에서 성남시장까지의 길을 돌아보고, 촛불 뒤에 세울 나라의 모습을 그리는 맺음 장.할 일 2
서지 정보의 출처
아직 2차 자료만 보고 적었습니다. 출판사나 도서관 자료로 대조하면 이 문구가 바뀝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이재명 — 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