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3장 / 175분

유능한 진보 — 문제는 실천의지와 능력

'보수는 유능, 진보는 무능'이라는 틀을 반박하고,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유능함을 증명해야 한다는 장. 성남시정이 근거로 나온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저자가 생각하는 '좋은 정치인'의 기준을 말하는 장이에요.

기득권의 양보 기다리기해결 안 됨피해 본 다수가 나서기권리 되찾기저자가 본 해결의 주체

01 / 03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해요

저자는 불평등이 힘 가진 사람들의 양보로는 풀리지 않는다고 봐요. 손해를 보는 다수가 직접 나서야 한다는 거예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목마른 사람이 직접 우물을 파듯이, 잘못된 규칙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다수의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권리를 되찾아야 합니다.
가운데로 옮기기의심과 불신실적 보여 주기지지저자가 본 부동층의 기준

02 / 03

부동층은 '중간'이 아니라 '유능'을 본대요

정당을 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애매한 중간을 고르는 게 아니라, 내 삶에 도움이 될 일 잘하는 사람을 고른다고 저자는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하지만 지지 정당이 뚜렷하지 않은 부동층 유권자들은 정치적 색깔의 중간에 선 모호한 사람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에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줄 유능한 정치인을 지지합니다.
생각의 탱크생각에 머묾실천의 탱크현장에서 밀어붙임저자가 말하는 지금 필요한 것

03 / 03

생각의 탱크보다 실천의 탱크

저자는 좋은 정책이 없어서가 아니라 밀어붙일 용기와 실행력이 없어서 세상이 안 바뀐다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생각에 머무는 생각의 탱크가 아니라,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거침없이 현장에서 밀어붙이는 실천의 탱크입니다.

이 장의 숏츠

3장

이념을 넘어 부동층을 사로잡는 '유능한 정치'의 조건

3장을 한 편으로 —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증명하는 정치.

「유능한 진보 — 문제는 실천의지와 능력」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우리 지역 단체장의 공약 이행 평가를 찾아본다

    저자는 유권자가 말이 아니라 실적과 증거를 본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당이든 내 지역 시장·군수·구청장의 공약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한 번 찾아봅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
  2. 02늘

    저자가 실적으로 든 일을 기록으로 확인한다

    이 장은 성남시장 시절 빚을 갚은 일을 유능함의 근거로 듭니다. 저자 본인의 말이니, 업적 페이지의 숫자와 출처로 한 번 확인합니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
다음 장검찰 개혁 — 적폐의 심장 검찰을 정조준하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