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 175분
유능한 진보 — 문제는 실천의지와 능력
'보수는 유능, 진보는 무능'이라는 틀을 반박하고,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유능함을 증명해야 한다는 장. 성남시정이 근거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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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생각하는 '좋은 정치인'의 기준을 말하는 장이에요.
이 장의 숏츠
3장이념을 넘어 부동층을 사로잡는 '유능한 정치'의 조건
3장을 한 편으로 —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증명하는 정치.
「유능한 진보 — 문제는 실천의지와 능력」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우리 지역 단체장의 공약 이행 평가를 찾아본다
저자는 유권자가 말이 아니라 실적과 증거를 본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당이든 내 지역 시장·군수·구청장의 공약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한 번 찾아봅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 - 02늘
저자가 실적으로 든 일을 기록으로 확인한다
이 장은 성남시장 시절 빚을 갚은 일을 유능함의 근거로 듭니다. 저자 본인의 말이니, 업적 페이지의 숫자와 출처로 한 번 확인합니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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