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 175분
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
비정규직 차별, 쌓여 가는 대기업 유보금, 지켜지지 않는 주 52시간. 일한 만큼 돌려받는 구조를 위한 제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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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몫을 받아야 경제가 돈다는 장이에요.
이 장의 숏츠
7장어떻게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이 비정규직을 없앨까
7장을 한 편으로 — 비정규직 차별과 일한 만큼 돌려받는 구조. 숫자는 책이 쓰인 때의 것입니다.
「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내 급여명세서에서 연장근로 수당을 확인한다
저자는 더 일한 시간에 법대로 수당을 주도록 감독하자고 말합니다. 이번 달 명세서에 연장·야간 근로가 제대로 적혔는지 한 번 봅니다.
고용노동부 ↗ - 02늘
노동 상담 번호를 저장해 둔다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대우를 겪을 때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고용노동부 상담 번호를 휴대전화에 저장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알려 줍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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