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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 175분

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

비정규직 차별, 쌓여 가는 대기업 유보금, 지켜지지 않는 주 52시간. 일한 만큼 돌려받는 구조를 위한 제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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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몫을 받아야 경제가 돈다는 장이에요.

정규직기준비정규직절반 정도거의 같은 일을 할 때(책의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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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하고 월급은 절반이래요

비정규직은 정규직과 거의 같은 일을 하면서 월급은 절반 정도만 받는다고 책은 적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정규직과 거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월급은 절반 정도밖에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칸에 100만 명 — 비정규직(책의 수)거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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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천만 명 중 9백만 명이 비정규직

책은 전체 노동자 2천만 명 가운데 9백만 명이 비정규직이라고 적어요. 저자는 같은 일에 같은 임금을 주자고 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전체 노동자 2천만 명 가운데 거의 절반에 달하는 9백만 명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비정규직이라는 현실은 매우 심각합니다.
750조원상위 30대 재벌이 쓰지 않고 둔 돈(책의 수)1년 총생산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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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쌓아 둔 돈 750조 원

책은 상위 30대 재벌이 쓰지 않고 쌓아 둔 돈이 750조 원이라고 적어요. 저자는 돈이 피처럼 골고루 돌아야 경제가 산다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국내 상위 30대 재벌 대기업이 쓰지 않고 창고에 묵혀둔 돈만 무려 750조 원에 달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1년 총생산의 절반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주 52시간지키기초과 근로 줄이기청년 일자리로저자의 추산 — 수십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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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만 지켜도 일자리가 생긴대요

법이 정한 주 52시간을 지켜 초과 근로를 줄이면 그만큼 새 일자리가 생긴다고 저자는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법을 엄격하게 지켜 초과 근로를 줄이고 이를 새로운 청년 일자리로 바꾸기만 해도 수십만 개의 정규 일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장의 숏츠

7장

어떻게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이 비정규직을 없앨까

7장을 한 편으로 — 비정규직 차별과 일한 만큼 돌려받는 구조. 숫자는 책이 쓰인 때의 것입니다.

「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내 급여명세서에서 연장근로 수당을 확인한다

    저자는 더 일한 시간에 법대로 수당을 주도록 감독하자고 말합니다. 이번 달 명세서에 연장·야간 근로가 제대로 적혔는지 한 번 봅니다.

    고용노동부 ↗
  2. 02늘

    노동 상담 번호를 저장해 둔다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대우를 겪을 때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고용노동부 상담 번호를 휴대전화에 저장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알려 줍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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