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 175분
역사 청산 — 새로운 출발선에 서자
해방 뒤 청산하지 못한 친일·독재·부패의 뿌리를 짚고, 촛불을 그 뿌리를 뽑으라는 명령으로 읽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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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보는 '오늘 문제의 뿌리'에 대한 이야기예요. 역사에 대한 저자의 해석이 담겨 있어요.
이 장의 숏츠
2장우리 사회의 기득권은 어떻게 법 위에 서게 되었을까
2장을 한 편으로 — 해방 뒤 청산하지 못한 뿌리. 역사에 대한 저자의 해석입니다.
「역사 청산 — 새로운 출발선에 서자」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반민특위가 어떻게 끝났는지 기록을 찾아 읽는다
이 장의 역사 해석은 반민특위가 무력화됐다는 데서 시작합니다. 책의 해석이 아니라 기록으로 그 과정을 한 번 따라가 봅니다.
국가기록원 ↗ - 02늘
'건국절' 논쟁을 양쪽 주장으로 읽는다
저자는 1948년을 건국일로 보자는 주장을 과거를 미화하려는 시도로 봅니다. 이것은 의견이 갈리는 주제입니다. 양쪽이 각각 무엇을 근거로 드는지 하나씩 읽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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