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 175분
공정경제 —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한 재벌 개혁
경제의 목적은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것이라는 데서 출발해, 재벌 해체를 '지배구조 바로잡기'로 정의하고 노동이사제 등을 제안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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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문제를 저자가 어떻게 보는지, 2017년에 무엇을 바꾸자고 했는지예요. 구상이지 결과가 아니에요.
이 장의 숏츠
6장낙수효과의 배신과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
6장을 한 편으로 — 재벌 지배구조와 공정경제에 대한 저자의 2017년 구상. 구상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공정경제 —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한 재벌 개혁」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자주 쓰는 브랜드가 어느 기업집단 소속인지 찾아본다
저자는 대기업이 골목상권까지 파고든다고 봅니다. 내가 자주 쓰는 가게나 브랜드 하나가 어느 기업집단에 속하는지 공정거래위원회 자료로 확인해 봅니다.
기업집단포털 (공정거래위원회) ↗ - 02늘
지배구조를 바꾼 상법 개정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한다
이 장의 지배구조 개선은 2017년의 구상입니다. 그 뒤 실제로 바뀐 것은 업적 페이지에서 구상과 나누어 확인합니다.
주식시장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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