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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 175분

공정경제 —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한 재벌 개혁

경제의 목적은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것이라는 데서 출발해, 재벌 해체를 '지배구조 바로잡기'로 정의하고 노동이사제 등을 제안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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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문제를 저자가 어떻게 보는지, 2017년에 무엇을 바꾸자고 했는지예요. 구상이지 결과가 아니에요.

덩치 키우기목적이 아님다 함께 잘살기경제의 목적경세제민 — 저자가 본 경제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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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다 함께 잘살기'가 목적이래요

경제라는 말은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한다'는 경세제민에서 왔어요. 저자는 경제의 목적이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것이라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하지만 경제라는 말의 본래 뜻은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한다는 경세제민에 있으며, 경제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다 함께 골고루 잘사는 데 있습니다.
회사그대로 둔다총수 일가의 지배구조바로잡는다저자가 말하는 재벌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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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해체는 회사를 없애자는 게 아니래요

저자는 대기업을 없애자는 게 아니라, 적은 지분으로 회사 전체를 마음대로 하는 총수 일가의 구조를 고치자는 거라고 말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재벌 체제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은 결코 대기업이라는 회사 자체를 없애버리자는 뜻이 아닙니다.
노동자 대표이사회 참여결정을 함께 감시저자의 구상 — 노동이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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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대표가 이사회에 들어가요

저자는 유럽처럼 회사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대표가 이사회에 들어가 중요한 결정을 함께 살피게 하자고 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또한 유럽의 선진국들처럼 회사 안에서 실제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중요한 결정을 함께 감시하고 의논하는 노동이사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장의 숏츠

6장

낙수효과의 배신과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

6장을 한 편으로 — 재벌 지배구조와 공정경제에 대한 저자의 2017년 구상. 구상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공정경제 —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한 재벌 개혁」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자주 쓰는 브랜드가 어느 기업집단 소속인지 찾아본다

    저자는 대기업이 골목상권까지 파고든다고 봅니다. 내가 자주 쓰는 가게나 브랜드 하나가 어느 기업집단에 속하는지 공정거래위원회 자료로 확인해 봅니다.

    기업집단포털 (공정거래위원회) ↗
  2. 02늘

    지배구조를 바꾼 상법 개정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한다

    이 장의 지배구조 개선은 2017년의 구상입니다. 그 뒤 실제로 바뀐 것은 업적 페이지에서 구상과 나누어 확인합니다.

    주식시장 개선 →
다음 장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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