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15장 / 174분

한미관계 자주적 균형외교 — 미국에도 당당한 한국

동맹도 국익의 기준으로 보자는 자주적 균형외교론. 방위비 분담, 전시작전통제권, 사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과 위안부 합의를 다룬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외교에 대한 저자의 2017년 입장이에요. 사드나 한일 관계 같은 대목은 의견이 갈리는 주제라 저자의 주장으로 읽어 주세요.

동맹소중하다판단의 기준우리 국익저자가 본 동맹

01 / 03

모든 동맹국은 자기 이익이 먼저래요

저자는 동맹이 소중하지만, 어느 동맹국이든 자기 나라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는 걸 잊으면 안 된다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를 도와줄 동맹국이 많고 관계가 끈끈할수록 좋은 것은 분명하지만, 세상의 모든 동맹국은 결국 자기 나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반도를 둘러싼 나라들대륙 세력중국·러시아해양 세력미국·일본저자가 말하는 길균형 잡힌 외교

02 / 03

대륙과 바다 사이에서 균형을

우리나라는 중국·러시아와 미국·일본이 맞부딪히는 자리에 있어요. 저자는 어느 한쪽에 매이지 않는 균형 외교가 필요하다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러한 지정학적 위치에서는 어느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종속되지 않고 중심을 똑바로 지키는 균형 잡힌 외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책이 쓰인 때작전권을 맡겨 둠저자의 구상스스로 지휘전시작전통제권

03 / 03

전시작전통제권을 되찾자고 했어요

저자는 자기 군대의 전시 작전권을 다른 나라에 맡긴 나라는 드물다며, 주권을 위해 되찾아야 한다고 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나라의 주권을 온전히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군대를 스스로 지휘할 수 있는 전시작전통제권을 하루빨리 되찾아와야 합니다.

이 장의 숏츠

15장

한국 외교가 미국과 강대국에 당당해져야 하는 진짜 이유

15장을 한 편으로 — 자주적 균형외교에 대한 저자의 2017년 입장입니다. 의견이 갈리는 주제입니다.

「한미관계 자주적 균형외교 — 미국에도 당당한 한국」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전시작전통제권이 무엇인지 찾아본다

    이 장의 '자주'는 전시작전통제권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평시와 전시 작전권이 어떻게 다른지,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 찾아봅니다.

    국방부 ↗
  2. 02이번 주

    같은 외교 뉴스를 서로 다른 두 매체로 읽는다

    사드와 한일 관계는 이 장에서도 의견이 가장 갈리는 대목입니다.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를 성향이 다른 두 매체로 읽고 무엇이 같고 다른지 봅니다.

    이재명 보도 위키 — 같은 사건, 다른 제목 ↗
다음 장종북몰이 — 수구 세력의 조작에는 정면 돌파가 약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