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장 / 174분
한미관계 자주적 균형외교 — 미국에도 당당한 한국
동맹도 국익의 기준으로 보자는 자주적 균형외교론. 방위비 분담, 전시작전통제권, 사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과 위안부 합의를 다룬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외교에 대한 저자의 2017년 입장이에요. 사드나 한일 관계 같은 대목은 의견이 갈리는 주제라 저자의 주장으로 읽어 주세요.
이 장의 숏츠
15장한국 외교가 미국과 강대국에 당당해져야 하는 진짜 이유
15장을 한 편으로 — 자주적 균형외교에 대한 저자의 2017년 입장입니다. 의견이 갈리는 주제입니다.
「한미관계 자주적 균형외교 — 미국에도 당당한 한국」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전시작전통제권이 무엇인지 찾아본다
이 장의 '자주'는 전시작전통제권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평시와 전시 작전권이 어떻게 다른지,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 찾아봅니다.
국방부 ↗ - 02이번 주
같은 외교 뉴스를 서로 다른 두 매체로 읽는다
사드와 한일 관계는 이 장에서도 의견이 가장 갈리는 대목입니다.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를 성향이 다른 두 매체로 읽고 무엇이 같고 다른지 봅니다.
이재명 보도 위키 — 같은 사건, 다른 제목 ↗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