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 174분
두려움에 맞서 건국혁명을 이루자
촛불 광장을 지나며 쓴 여는 장. 불의한 권력자를 물러나게 하는 것은 첫 관문일 뿐이고, 진짜 민주공화국을 세우는 일이 남았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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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의 문을 여는 장이에요. 저자가 왜 이 책을 썼는지 말해요.
이 장의 숏츠
1장혁명의 두 번째 관문
1장을 한 편으로 — 권력자 퇴진은 첫 관문일 뿐이라는 여는 장.
「두려움에 맞서 건국혁명을 이루자」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헌법 제1조를 읽는다
이 장은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헌법의 약속에서 출발합니다. 헌법 제1조 두 항을 직접 읽어 봅니다.
대한민국헌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 02이번 주
그 겨울 광장에 있었던 사람에게 이야기를 듣는다
저자는 촛불을 든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는 것을 '갚아야 할 빚'이라고 적습니다. 주변에 그 광장에 갔던 사람이 있다면 무엇을 바랐는지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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