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 175분
검찰 개혁 — 적폐의 심장 검찰을 정조준하다
일제가 만든 검찰 권한의 뿌리를 짚고, 검사장 직선제·수사권 분리·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를 제안한 장. 2017년의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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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왜 문제인지, 저자가 2017년에 어떻게 바꾸자고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구상이지 결과가 아니에요.
이 장의 숏츠
4장검찰은 어떻게 무소불위의 권력이 되었나
4장을 한 편으로 — 검찰 권한의 뿌리와 저자의 2017년 개혁 구상. 구상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검찰 개혁 — 적폐의 심장 검찰을 정조준하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검찰개혁이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한다
이 장의 수사권 분리는 2017년의 구상입니다. 그 뒤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업적 페이지에서 날짜와 출처로 확인합니다.
검찰개혁 → - 02이번 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하는 일을 찾아본다
책은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를 상설 기구로 만들자고 적습니다. 지금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무엇을 맡는지 책의 제안과 견주어 봅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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