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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 175분

평화통일 — 통일은 밥이다

평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전제이고, 통일은 국방비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는 경제 문제라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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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평화와 통일을 왜 '밥'이라고 부르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긴 전쟁모든 것을 파괴비싼 평화그래도 낫다저자가 본 안보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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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전쟁보다 비싼 평화가 낫대요

저자는 안보의 목적이 전쟁에서 이기는 게 아니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아무리 비싸고 만족스럽지 못한 평화라 할지라도 모든 것을 파괴하는 이긴 전쟁보다 훨씬 낫습니다.
150만명1994년 북핵 위기 때의 연구 — 사흘 만의 사상자 예측(책의 인용)다시 전쟁이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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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사흘 만에 150만 명

책은 1994년 연구를 들어, 전쟁이 나면 사흘 만에 150만 명 넘게 죽거나 다친다는 예측이 있었다고 적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1994년 북핵 위기 때 연구된 결과를 보더라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다시 터지면 불과 사흘 만에 1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100조 원이 넘는 재산 피해와 함께 복구하는 데만 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린다고 예측되었습니다.
저자가 꼽은 분단 비용국방비약 40조 원돈 빌릴 때더 비싼 이자주식시장제값 못 받음이름하여코리아 디스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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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에도 비용이 들어요

저자는 분단 때문에 돈을 빌릴 때 이자를 더 내고 주식도 제값을 못 받는다고 봐요. 이걸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불러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또한 남북 분단 상태 때문에 우리는 세계 금융 시장에서 돈을 빌릴 때 더 비싼 이자를 물어야 하고 주식 시장에서도 제값을 받지 못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막대한 분단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 장의 숏츠

13장

코리아 디스카운트 — 평화가 돈이 되는 원리

13장을 한 편으로 — 평화와 통일을 경제 문제로 보는 저자의 시각.

「평화통일 — 통일은 밥이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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