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 174분
공공의료 — 국민의 생명 수호는 국가의 의무
공공의료가 병원 수의 5.5%, 병상 수의 9.8%에 그친다는 진단과, 수배 중 교회 지하에서 정치를 결심한 성남시립의료원 이야기.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공공병원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저자가 정치를 시작한 계기에 대한 장이에요.
이 장의 숏츠
11장우리가 비싼 민간보험에 얽매이는 진짜 이유
11장을 한 편으로 — 부족한 공공의료와 성남시립의료원을 향한 결심.
「공공의료 — 국민의 생명 수호는 국가의 의무」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성남시의료원이 문을 열기까지를 읽는다
이 장의 결심은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어집니다. 조례 발의부터 개원까지 실제로 얼마나 걸렸는지 업적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성남시의료원 → - 02늘
가까운 응급실과 공공병원을 알아 둔다
저자는 큰 병이 서민 가정의 생계를 흔든다고 말합니다. 급할 때 찾아갈 가까운 응급실과 공공병원을 미리 확인해 둡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 ↗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