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 175분
지방자치 —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
2010년 성남시장 취임 뒤의 모라토리엄 선언과 빚 갚기, 중앙정부와의 갈등, 그리고 작은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지방자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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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 시절의 경험으로 지방자치가 왜 중요한지 말하는 장이에요.
이 장의 숏츠
5장파산한 도시를 살려냈더니 정부가 예산을 빼앗은 이유
5장을 한 편으로 — 성남 모라토리엄과 중앙정부와의 갈등. '빼앗았다'는 저자의 시각입니다.
「지방자치 —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모라토리엄 숫자를 업적 페이지의 기록과 견준다
책은 6,500억 원의 빚과 4,000억 원 넘는 상환을 적습니다. 저자 본인의 기록이니, 업적 페이지의 숫자와 출처로 한 번 견주어 봅니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 - 02이번 주
우리 시·군·구 의회 회의록을 한 번 열어 본다
이 장에서 정책을 살린 것은 시의원을 직접 찾아간 동네 어르신과 학부모였다고 저자는 적습니다. 내 지역 의회 누리집에서 최근 회의록 하나를 열어 무엇이 논의되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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