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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 174분

농업 정책 — 농업을 전략산업으로 보호 육성하자

자유무역의 비용을 떠안은 농어업을 식량 안보의 전략산업으로 보자는 장. 식량 자급, GMO 표시, 농민 기본소득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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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을 왜 나라가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에요. 농민 기본소득은 2017년의 구상이에요.

수출 대기업덩치를 키움농어민·축산인피해를 짊어짐저자가 본 시장 개방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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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을 위해 농업이 문을 열었어요

공산품을 더 팔려고 다른 나라 농산물에 문을 열었고, 그 피해를 농어민이 떠안았다고 저자는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 과정에서 수출 대기업들은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며 덩치를 키웠지만, 흙을 일구고 바다를 누비는 농어민과 축산인들은 큰 피해를 혼자서 짊어져야만 했습니다.
128위FAO 발표, 178개 나라 중(책의 인용)한국의 식량 자급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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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자급 수준이 178개 나라 중 128위래요

책은 FAO 발표를 들어 한국의 식량 자급 수준이 178개 나라 중 128위라고 적어요. 저자는 식량이 곧 안보라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의 발표를 보더라도 한국의 식량 자급 수준은 세계 178개 나라 가운데 128위로 턱없이 낮고, 미국 등 특정 국가에서 들어오는 수입에 지나치게 기대고 있어 식량 주권이 매우 위태롭습니다.
40~50만원농가마다 매달 — 저자의 구상농민 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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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 달마다 40만~50만 원을

저자는 농민이 식량을 지키는 공익적인 일을 한다며, 농가마다 매달 40만~50만 원을 기본소득으로 주자고 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그렇게 마련한 예산으로 전국의 농가에 다달이 4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를 기본소득으로 지급한다면 농민들의 숨통을 틔워줄 수 있습니다.

이 장의 숏츠

8장

식량 안보 — 수출 경제의 치명적 약점

8장을 한 편으로 — 농업을 식량 안보의 전략산업으로 보자는 저자의 주장.

「농업 정책 — 농업을 전략산업으로 보호 육성하자」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장 볼 때 원산지 표시를 한 번 확인한다

    저자는 식량 자급이 곧 안보라고 말합니다. 오늘 장바구니에 담는 것 가운데 무엇이 국산이고 무엇이 수입인지 한 번 살펴봅니다.

  2. 02이번 주

    가공식품의 GMO 표시 기준을 찾아본다

    책은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쓴 가공식품에 표시를 의무화하자고 적습니다. 지금 표시 기준이 어떤지 식품 안전 정보로 확인해 봅니다.

    식품안전나라 ↗
다음 장에너지 정책 — 우리도 원전 제로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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