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2022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스물두 장을 요약으로 옮겼습니다. 여기 실린 글은 저자의 문장이 아니라 우리가 읽고 다시 쓴 요약이며, 장마다 읽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둡니다.
장 22
할 일 44개
- 1장 · 6분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안동 산골에서 성남 공장으로. 열두 살 위장 취업부터 대학 합격까지, 가진 것이 없어 희망만 남았던 시간.할 일 2
- 2장 · 5분속은 여리지만 겉은 강철처럼 단단하게원망하던 아버지와의 화해. 사법시험 합격을 알린 날 아버지는 임종을 앞두고 있었다.할 일 2
- 3장 · 4분대학 친구와의 특별한 약속광주의 진실을 알고 난 뒤 친구와 나눈 약속. 한 사람은 밖에서, 한 사람은 안에서 바꾸기로 했다.할 일 2
- 4장 · 3분바른말은 거짓말보다 강하다판검사 대신 인권변호사를 고르며 어머니에게 한 거짓말,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일에 대하여.할 일 2
- 5장 · 4분민심의 따스함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3대 무상복지를 지키려 광화문에서 열하루를 굶던 때, 성남 상인들이 가게 문을 닫고 찾아왔다.할 일 2
- 6장 · 3분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9층에 있던 시장실을 2층으로 내리고 문을 열어 둔 이야기.할 일 2
- 7장 · 4분사람 속에 길이 있다목표를 낮게 잡아 자주 이루라는 말, 그리고 주입식 교육에 대한 생각.할 일 2
- 8장 · 3분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되찾을 시간보수와 진보가 가치 경쟁이 아니라 진영 싸움이 된 내력, 그리고 촛불.할 일 2
- 9장 · 4분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만나다연이은 낙선 뒤 골목을 세 바퀴 돌며 명함 60만 장을 돌린 선거.할 일 2
- 10장 · 3분내가 품은 다섯 번째 꿈네 가지 소원을 이룬 뒤 세운 다섯 번째 꿈. 시민운동 십 년은 궂은 실무 자리에서 보냈다.할 일 2
- 11장 · 4분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사이다'라는 별명을 명령으로 읽는 장. 부드러움과 타협은 다르다고 말한다.할 일 2
- 12장 · 6분인생의 시련은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공정을 내걸자 시작된 음해. 앞뒤를 자른 녹취가 어떻게 쓰였는지 적는다.할 일 2
- 13장 · 4분함께 뜻을 모을 때 바꿀 수 있는 것들봉화로 거짓말하던 왕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정보가 흩어진 시대의 집단지성으로.할 일 2
- 14장 · 4분나를 세 번 울린 시민운동병원 두 곳이 문을 닫고 십만 명이 서명했지만 조례는 47초 만에 부결됐다. 10년 뒤 기공식이 열렸다.할 일 2
- 15장 · 4분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억강부약. 큰 도둑과 작은 도둑을 가르고, 정치인은 머슴이라고 적는다.할 일 2
- 16장 · 3분99퍼센트의 서민을 위한 혁명양극화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버니 샌더스의 시장 시절을 든다.할 일 2
- 17장 · 3분머슴처럼 우직하게 살림꾼처럼 부지런하게빚을 숨기지 않고 모라토리엄을 선언한 뒤 긴축으로 갚아 나간 과정.할 일 2
- 18장 · 4분이제는 행복을 위해 함께 싸워야 할 때헌법 34조에서 시작해 기회의 불평등을 짚고 정치혁명과 경제혁명을 말한다.할 일 2
- 19장 · 3분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나라핀란드 할로넨과 우루과이 무히카를 예로 들어 웃게 하는 지도자를 말한다.할 일 2
- 20장 · 4분시민운동을 하면서 깨달은 것들저유소 반대운동과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회유와 협박, 그리고 구속까지.할 일 2
- 21장 · 4분우리 세대에서 역사의 굴레를 끊어내야 한다구한말과 지금을 겹쳐 보며 사드 배치와 분단비용을 말한다.할 일 2
- 22장 · 4분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출발선이 다른 트랙에 빗대어 공정을 말하고, 성남의 복지를 국가로 넓힐 수 있다고 적는다.할 일 2
서지 정보의 출처
아직 2차 자료만 보고 적었습니다. 출판사나 도서관 자료로 대조하면 이 문구가 바뀝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이재명 — 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