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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 / 224분

우리 세대에서 역사의 굴레를 끊어내야 한다

구한말과 지금을 겹쳐 보며 사드 배치와 분단비용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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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와 안보를 역사에 비추어 보는 장입니다.

과거박제된 옛이야기실은오늘에 던지는 질문역사는 지금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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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지금에게 묻는대요

과거는 박제된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에 교훈과 질문을 던진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100년 전구한말지금동북아닮았다가쓰라 태프트 밀약을 떠올린다

02 / 03

100년 전과 닮았다고 봐요

동북아 외교·안보 현실이 구한말의 혼란과 겹쳐 보인다고 적고, 가쓰라 태프트 밀약을 떠올립니다.

국방 예산부족하지 않다분단비용상상 초월치르고 있는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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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비용이 크다고 해요

국방 예산이 부족한 나라가 아니며, 분단으로 치르는 유무형의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씁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대한민국은 결코 국방 예산이 부족한 나라가 아닙니다.

이 장의 숏츠

21장

구한말과 지금이 겹쳐 보이는 이유

가쓰라 태프트 밀약과 분단비용 — 21장을 한 편으로.

「우리 세대에서 역사의 굴레를 끊어내야 한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안보 사안 하나를 합의문 원문으로 읽는다

    요약과 해설 사이에서 뜻이 바뀝니다. 핵추진잠수함처럼 최근 사안은 합의문에 무엇이 함께 담겼는지까지 봅니다.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
  2. 02늘

    '승인'과 '완성'을 구분해 읽는다

    외교 성과는 대개 합의문에서 시작해 여러 해 뒤에 실물이 됩니다. 어느 단계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발표된 것과 일어난 것 →
다음 장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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