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장 / 224분
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
출발선이 다른 트랙에 빗대어 공정을 말하고, 성남의 복지를 국가로 넓힐 수 있다고 적는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마지막 장. 양극화를 공정성의 문제로 놓고 조세 정의까지 이야기합니다.
이 장의 숏츠
22장성남에서 입증된 복지를 나라 전체로 넓히는 법
출발선의 공정과 복지 확장 — 22장을 한 편으로.
「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그 확장이 실제로 어디까지 갔는지 본다
책은 2022년에 '넓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퍼진 것과 퍼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 - 02이번 주
다 읽었으면 한 장을 골라 남에게 옮긴다
스물두 장 가운데 가장 남은 한 장을 골라 주변 한 사람에게 말로 옮깁니다. 읽은 것은 옮길 때 남습니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