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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 224분

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

출발선이 다른 트랙에 빗대어 공정을 말하고, 성남의 복지를 국가로 넓힐 수 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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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 양극화를 공정성의 문제로 놓고 조세 정의까지 이야기합니다.

안쪽 주자가운데바깥 주자출발선이 다르게 그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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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이 다르게 그어져 있대요

중장거리 경주에서 안쪽과 바깥쪽 주자의 출발선을 다르게 두는 것에 빗댑니다.

정치 개혁복지순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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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의 앞에 정치 개혁이 있대요

진정한 복지를 이루려면 기득권 중심의 부패한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고 적습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진정한 국민복지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기득권 중심의 부패한 정치 구조를 쇄신해야 합니다.
성남에서입증됐다나라에서도될 수 있다넓힐 수 있다고 적는다

03 / 03

지자체에서 된 것은 나라에서도 된다고 봐요

성남에서 입증한 복지 모델을 국가 전체로 넓힐 수 있다고 씁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지자체 차원의 이러한 복지 성공 모델은 국가 전체로도 충분히 확장될 수 있습니다.

이 장의 숏츠

22장

성남에서 입증된 복지를 나라 전체로 넓히는 법

출발선의 공정과 복지 확장 — 22장을 한 편으로.

「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그 확장이 실제로 어디까지 갔는지 본다

    책은 2022년에 '넓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퍼진 것과 퍼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
  2. 02이번 주

    다 읽었으면 한 장을 골라 남에게 옮긴다

    스물두 장 가운데 가장 남은 한 장을 골라 주변 한 사람에게 말로 옮깁니다. 읽은 것은 옮길 때 남습니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