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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 224분

민심의 따스함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

3대 무상복지를 지키려 광화문에서 열하루를 굶던 때, 성남 상인들이 가게 문을 닫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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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제동에 맞서 단식하던 2016년 6월의 기록입니다.

지키려 한 세 가지청년배당무상 산후조리무상 교복맞선 상대중앙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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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복지를 지키려 했어요

청년배당, 무상 산후조리, 무상 교복. 재선 뒤 시작한 이 세 가지를 두고 중앙정부와 부딪혔습니다.

따르라던 쪽권력따른 쪽주권자정치인이 따라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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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를 대상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했어요

정치인이 진정으로 따라야 할 것은 높은 권력이 아니라 주권자라고 적습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하지만 정치인이 진정으로 따라야 할 대상은 높은 권력이 아니라 오직 주권자인 국민뿐입니다.
33끼열하루 동안 굶었다배고픔을 느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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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루를 굶는데 배가 고프지 않았대요

단식 닷새째 밤, 성남 지하상가 상인들이 걱정돼 일찍 문을 닫고 찾아왔을 때 눈물이 쏟아졌다고 씁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열하루 동안 서른세 끼를 굶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필자는 전혀 배고픔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이 장의 숏츠

5장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성남시장 시절의 결정적 순간들

단식이 그 시절의 한 대목이다 — 성남시장 때의 결정들을 한 편으로.

「민심의 따스함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그 세 가지가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확인한다

    책은 단식까지를 말합니다. 소송은 2018년 판단 없이 취하됐고 세 사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업적 페이지에서 근거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성남시 3대 무상복지 →
  2. 02이번 주

    우리 지역이 스스로 정하는 복지가 무엇인지 찾아본다

    이 장의 다툼은 '지방이 어디까지 정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사는 곳의 자체 복지 사업 목록을 한 번 봅니다.

    권한과 책임 →
다음 장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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