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 224분
민심의 따스함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
3대 무상복지를 지키려 광화문에서 열하루를 굶던 때, 성남 상인들이 가게 문을 닫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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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제동에 맞서 단식하던 2016년 6월의 기록입니다.
이 장의 숏츠
5장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성남시장 시절의 결정적 순간들
단식이 그 시절의 한 대목이다 — 성남시장 때의 결정들을 한 편으로.
「민심의 따스함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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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그 세 가지가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확인한다
책은 단식까지를 말합니다. 소송은 2018년 판단 없이 취하됐고 세 사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업적 페이지에서 근거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성남시 3대 무상복지 → - 02이번 주
우리 지역이 스스로 정하는 복지가 무엇인지 찾아본다
이 장의 다툼은 '지방이 어디까지 정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사는 곳의 자체 복지 사업 목록을 한 번 봅니다.
권한과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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