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 225분
속은 여리지만 겉은 강철처럼 단단하게
원망하던 아버지와의 화해. 사법시험 합격을 알린 날 아버지는 임종을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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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버틴 시간과, 뒤늦게 확인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장의 숏츠
2장평생을 증오했던 아버지의 진짜 얼굴
원망하던 아버지와 임종 앞의 화해 — 2장을 한 편으로.
「속은 여리지만 겉은 강철처럼 단단하게」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오래 미뤄 둔 연락을 오늘 한다
이 장의 화해는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을 때 이뤄집니다. 미뤄 둔 전화 한 통을 오늘 겁니다.
- 02이번 주
가족의 이야기를 한 편 받아 적는다
듣지 않으면 사정은 영영 남지 않습니다. 부모나 손위 가족에게 그 시절을 묻고 짧게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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