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 224분
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
'사이다'라는 별명을 명령으로 읽는 장. 부드러움과 타협은 다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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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잃은 사람들에 대한 생각과, 부정 앞에서는 웃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이 장의 숏츠
11장시민들은 왜 미소를 잃어버렸을까
「사이다」를 칭찬이 아니라 명령으로 읽는 이유 — 11장을 한 편으로.
「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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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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