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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 224분

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

'사이다'라는 별명을 명령으로 읽는 장. 부드러움과 타협은 다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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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잃은 사람들에 대한 생각과, 부정 앞에서는 웃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평소부드럽게부정 앞에서타협 없이웃음의 자리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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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앞에서는 웃지 않았대요

평소의 부드러움과 달리 부정과 불의를 마주할 때는 대충 타협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그러나 부정과 불의를 마주할 때는 결코 부드러운 웃음으로 대충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견딘 것중앙 권력의 압박표적 감시맞선 방법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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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과 감시를 견뎠다고 해요

성남시장으로 일하는 동안 중앙 권력의 압박과 표적 감시가 있었고, 사실관계를 밝히며 맞섰다고 씁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성남시장으로 일하는 동안 중앙 권력의 거센 압박과 표적 감시도 견뎌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부른 말사이다그가 읽은 뜻명령인기가 아니라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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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을 칭찬이 아니라 명령으로 읽어요

'사이다'는 인기가 아니라 가장 답답한 사람들의 갈증을 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적습니다.

이 장의 숏츠

11장

시민들은 왜 미소를 잃어버렸을까

「사이다」를 칭찬이 아니라 명령으로 읽는 이유 — 11장을 한 편으로.

「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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