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 224분
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만나다
연이은 낙선 뒤 골목을 세 바퀴 돌며 명함 60만 장을 돌린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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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의료원을 만들겠다고 나섰다가 거듭 진 뒤, 다시 골목으로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이 장의 숏츠
9장연속 낙선한 후보가 사람의 마음을 얻은 비결
낙선 뒤 골목을 세 바퀴 돈 선거 — 9장을 한 편으로.
「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만나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그 의료원이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확인한다
시민이 조례를 발의하고 17년이 걸렸습니다. 어느 단계를 누가 맡았는지 업적 페이지가 갈라 적어 뒀습니다.
성남시의료원 → - 02늘
다음 지방선거 후보의 공약을 미리 본다
골목에서 만나는 것은 선거 때뿐입니다. 그 전에 공약집을 먼저 읽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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