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9장 / 224분

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만나다

연이은 낙선 뒤 골목을 세 바퀴 돌며 명함 60만 장을 돌린 선거.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시립의료원을 만들겠다고 나섰다가 거듭 진 뒤, 다시 골목으로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출마한 이유시립의료원그때 가진 것준비 없음목표만 있었다

01 / 03

의료원을 만들려고 출마했어요

성남시립의료원 설립을 목표로 시장 선거에 나섰지만 준비가 거의 없었다고 적습니다.

낙선심리학 책다시지고 나서 공부했다

02 / 03

지고 나서 공부했어요

좌절 대신 심리학 책을 읽으며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연구했다고 씁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실패를 값진 밑거름으로 삼아 수많은 심리학 책을 읽으며 사람의 마음을 얻는 선거 전략을 연구했습니다.
돈 대신 돈 것성남 세 바퀴돌린 명함60만 장골목에서 만난다

03 / 03

골목을 세 바퀴 돌았어요

성남 전역을 세 바퀴 이상 돌며 60만 장에 가까운 명함을 돌렸습니다.

이 장의 숏츠

9장

연속 낙선한 후보가 사람의 마음을 얻은 비결

낙선 뒤 골목을 세 바퀴 돈 선거 — 9장을 한 편으로.

「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만나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그 의료원이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확인한다

    시민이 조례를 발의하고 17년이 걸렸습니다. 어느 단계를 누가 맡았는지 업적 페이지가 갈라 적어 뒀습니다.

    성남시의료원 →
  2. 02늘

    다음 지방선거 후보의 공약을 미리 본다

    골목에서 만나는 것은 선거 때뿐입니다. 그 전에 공약집을 먼저 읽어 둡니다.

다음 장내가 품은 다섯 번째 꿈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