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장 / 223분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나라
핀란드 할로넨과 우루과이 무히카를 예로 들어 웃게 하는 지도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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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봉사라는 것을 보여 준 두 사람을 소개하는 장입니다.
이 장의 숏츠
19장웃음을 잃은 국민에게 필요한 지도자의 조건
할로넨과 무히카, 봉사하는 정치 — 19장을 한 편으로.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나라」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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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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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를 겉모습 말고 기록으로 본다
소탈함은 이미지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재임 중 무엇이 법이 되고 무엇이 시행됐는지로 봅니다.
발표된 것과 일어난 것 → - 02늘
투표를 달력에 먼저 적는다
같은 사람이 2026년에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고 썼습니다. 다음 선거일을 미리 적어 둡니다.
투표의 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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