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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 / 223분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나라

핀란드 할로넨과 우루과이 무히카를 예로 들어 웃게 하는 지도자를 말한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정치가 봉사라는 것을 보여 준 두 사람을 소개하는 장입니다.

웃고 있는 사람웃음을 잃은 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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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잃은 국민을 봐요

일상에서 웃음을 잃은 채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데서 시작합니다.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많은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웃음을 잃어버린 채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핀란드할로넨우루과이무히카두 사람을 본보기로

02 / 03

두 사람을 예로 들어요

핀란드의 타르야 할로넨과 우루과이의 호세 무히카를 본보기로 듭니다.

봉사두 사람의 공통점정치는 국민의 행복을 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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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은 봉사였대요

두 사람 모두 정치를 국민의 행복을 위한 봉사로 여겼다는 점을 공통점으로 꼽습니다.

이 장의 숏츠

19장

웃음을 잃은 국민에게 필요한 지도자의 조건

할로넨과 무히카, 봉사하는 정치 — 19장을 한 편으로.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나라」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늘

    지도자를 겉모습 말고 기록으로 본다

    소탈함은 이미지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재임 중 무엇이 법이 되고 무엇이 시행됐는지로 봅니다.

    발표된 것과 일어난 것 →
  2. 02늘

    투표를 달력에 먼저 적는다

    같은 사람이 2026년에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고 썼습니다. 다음 선거일을 미리 적어 둡니다.

    투표의 힘은… →
다음 장시민운동을 하면서 깨달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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