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 223분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
9층에 있던 시장실을 2층으로 내리고 문을 열어 둔 이야기.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찾아오는 사람을 피하지 않기로 하면서 시장실의 위치부터 바꾼 대목입니다.
이 장의 숏츠
6장공간의 투명성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드는 방식
9층 시장실을 2층으로 내린 이야기 — 6장을 한 편으로.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우리 지자체의 민원 창구를 한 번 써 본다
불편한 것 하나를 골라 실제로 접수해 봅니다. 답이 오는지, 얼마나 걸리는지가 그 행정의 수준입니다.
국민신문고 ↗ - 02이번 주
시장·군수·구청장의 집무 공개 일정을 확인한다
문이 열려 있는지는 홈페이지의 일정과 면담 절차에서 드러납니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