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 226분
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
안동 산골에서 성남 공장으로. 열두 살 위장 취업부터 대학 합격까지, 가진 것이 없어 희망만 남았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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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난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다친 몸과 굶주림, 두 번의 극단적 선택, 그리고 거기서 솟은 오기.
이 장의 숏츠
1장가장 지독한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원리
안동 산골에서 공장으로, 두 번의 바닥에서 대학 합격까지 — 1장을 한 편으로.
「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가까운 사람의 '바닥'을 한 번 묻는다
이 장에서 사람을 살린 것은 제도가 아니라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찾아온 사람이었습니다. 요즘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안부를 먼저 묻습니다.
자살예방상담 109 ☎ - 02이번 주
산재보험이 지금 어디까지 닿는지 확인한다
이 장이 말하는 것은 '보호가 없던 시절'입니다. 지금 내 일자리와 가족의 일자리가 산재보험 적용을 받는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은 어떤지 한 번 확인해 봅니다.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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