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장 / 223분
머슴처럼 우직하게 살림꾼처럼 부지런하게
빚을 숨기지 않고 모라토리엄을 선언한 뒤 긴축으로 갚아 나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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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 부채를 드러내고 정면 돌파하기로 한 대목입니다.
이 장의 숏츠
17장빚을 숨기지 않고 정면 돌파한 모라토리엄의 교훈
지불유예 선언과 긴축으로 갚은 3년 6개월 — 17장을 한 편으로.
「머슴처럼 우직하게 살림꾼처럼 부지런하게」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숫자가 맞는지 대본다
이 장은 과정을 말하고, 업적 페이지는 금액과 기간을 근거와 함께 적어 뒀습니다 — 3년 6개월에 7,285억, 그리고 '채무 제로'가 무엇을 뺀 수치인지까지.
성남시 모라토리엄 → - 02이번 주
우리 지자체의 빚을 확인한다
재정은 공개돼 있습니다. 사는 곳의 채무와 재정자립도를 한 번 봅니다.
지방재정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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