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 기호 1 이재명
21대 대선 공약
선거공약서의 10대 공약을 문장 그대로 옮겼습니다. 공약 하나에 담긴 세부 약속 241개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표시합니다. 상태는 이 사이트에 실린 근거가 있을 때만 붙입니다.
선거공약서 원문(PDF)이행 현황
세부 약속 241개 기준 · 근거 기준일 2026년 10월 12일
- 시행 15
- 추진 중 23
- 확인 전 203
- 시행
- — 법이 시행됐거나 제도가 실제로 시작됐습니다.
- 추진 중
- — 발표·법 통과·협약까지 왔지만 아직 효력이 없거나, 약속의 일부만 이뤄졌습니다.
- 확인 전
- — 안 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가 아직 근거를 잇지 못했습니다.
10대 공약
눌러서 펼치면 목표와 이행방법이 원문 순서대로 나옵니다.
- 1경제·산업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을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20개 · 시행 1 · 추진 중 1 · 확인 전 18
목표
- · AI 등 신산업 집중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기반 구축
- · K-콘텐츠 지원강화로 글로벌 빅5 문화강국 실현
이행방법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해 AI 3강으로 도약
- 확인 전
AI 예산 비중 선진국 수준 이상 증액과 민간 투자 100조원 시대 개막
- 확인 전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통한 ‘AI 고속도로’ 구축 및 국가 혁신거점 육성
- 추진 중
고성능 GPU 5만개 이상 확보와 국가 AI데이터 집적 클러스터 조성
엔비디아가 2030년까지 GPU 26만 장 이상을 공급하고 그중 5만 장을 정부가 구입한다고 보도됐다. 실제 도입 수량과 클러스터는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보기
2025년 10월 31일 경주 APEC 계기 이재명 대통령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만남 뒤, 엔비디아가 2030년까지 GPU 26만 장 이상을 한국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보도됐다. 이 가운데 5만 장은 정부가 구입하고 나머지 20만 장은 민간 기업이 쓴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확인 전
‘모두의 AI’ 프로젝트 추진 및 규제 특례를 통한 AI 융복합 산업 활성화
- 확인 전
AI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 양성 교육 강화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위한 글로벌 소프트파워 Big5 문화강국을 실현
- 확인 전
K컬쳐 글로벌 브랜드화를 통한 K-이니셔티브 실현 및 문화수출 50조원 달성
- 확인 전
K-콘텐츠 창작 전 과정에 대한 국가 지원 강화 및 OTT 등 K-컬처 플랫폼 육성
- 확인 전
문화예술인의 촘촘한 복지 환경 구축 및 창작권 보장
K-방산을 국가대표산업으로 육성
- 확인 전
K방산 수출 증대를 위한 컨트롤타워 신설 및 방위사업청 역량 강화
- 확인 전
국방 AI 등 R&D 국가 투자 확대 및 방산수출기업 R&D 세제 지원 추진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집중투자방안 마련
- 시행
국민·기업·정부·연기금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국민펀드 조성
2025년 12월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가 출범했다.
근거 보기
금융위원회는 2025년 12월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알렸다. 5년간 150조 원 이상 규모로 운용할 예정이고, 직접투자 15조 원·간접투자 35조 원·인프라투융자 50조 원·초저리대출 50조 원으로 나뉜다. 재원은 기금과 민간 자금이 함께 낸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금융위원회)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출범』 · 2025-12-16
- 확인 전
일반국민·기업의 투자금에 대해 소득세·법인세 감면 등 과감한 세제혜택 부여
- 확인 전
산업생태계 뒷받침을 위한 기금을 설치하여 맞춤형 자금공급 지원
안정적 R&D예산 확대 및 국가연구개발 지속성 담보
- 확인 전
정부 R&D성과가 전체 산업으로 확산되는 혁신성장 체계 구축
- 확인 전
기초 원천분야 R&D의 안정적 투자
- 확인 전
혁신성장을 견인할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
벤처투자시장 육성으로 글로벌 4대 벤처강국 실현
- 확인 전
모태펀드 예산 및 벤처·스타트업 R&D예산 대폭 확대
- 확인 전
M&A촉진 등을 통한 벤처투자의 회수시장 활성화
- 확인 전
지역여건을 고려한 스타트업파크 조성, 대학·지식산업센터 등 지역거점으로 육성
- 확인 전
스마트 데이터농업 확산, 푸드테크·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K-푸드 수출 확대, R&D 강화, 농생명용지 조기 개발로 농업을 미래농산업으로 전환·육성
- 2정치·사법
내란극복과 K-민주주의 위상 회복으로 민주주의 강국을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27개 · 시행 6 · 추진 중 1 · 확인 전 20
목표
- · 내란극복
- · 국민통합
- · 민주주의 회복
이행방법
대통령 계엄권한에 대한 민주적 통제 강화
- 시행
계엄선포시 국회의 계엄해제권 행사에 대한 제도적 보장 강화
개정 계엄법이 2025년 7월 시행돼 계엄 중 국회 출입·회의 방해를 처벌한다.
근거 보기
계엄법 개정안이 2025년 7월 3일 국회를 통과해 7월 시행됐다. 계엄 선포 이후 국회의원과 국회 소속 공무원의 국회 출입·회의를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하고, 계엄을 선포·변경할 때 국무회의 회의록을 즉시 작성해 국회에 내야 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법제처) 『계엄 선포해도 '국회 출입 방해' 금지…이달 계엄법 개정안 시행』 · 2025-07-15
- 헤럴드경제 『'계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 못한다』 · 2025-07-03
- 확인 전
정치보복 관행 근절 등 국민통합 추진
직접민주주의 강화 등을 통한 책임정치 구현
- 확인 전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
국민에 봉사하는 군으로 체질 개선
- 확인 전
국방문민화 및 군정보기관 개혁
- 확인 전
3군 참모총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도입 및 각 군 이기주의 극복
반인권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 추진
- 확인 전
인권위원장 등 선출시 국민적 후보추천위원회 구성
- 확인 전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의 의무 및 징계규칙 신설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 및 독립성 강화
- 확인 전
감사개시, 고발여부 결정시 감사위원회 의결 필수화
- 확인 전
감사원 내부를 감찰하는 감찰관에 감사원 외부인사 임명 의무화
검찰 개혁 완성
- 시행
수사·기소 분리 및 기소권 남용에 대한 사법통제 강화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이 출범했다.
근거 보기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같은 날 출범했다. 중수청은 개청식과 현판 제막식을 열었고, 공소청은 옛 대검찰청 청사에서 비공개 출범식을 열었다.
- 경향신문 『'화려한 출발' 중수청, '무거운 적막' 공소청…출범 첫날 엇갈린 표정』 · 2026-10-02
- 파이낸셜뉴스(뉴스1)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 · 2026-10-09
- 확인 전
검사 징계 파면 제도 도입
사법 개혁 완수
- 추진 중
온라인재판 제도 도입, 대법관 정원 확대 등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 실질적 보장
대법관 14명→26명 증원법이 통과됐다. 증원은 2028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한다. 온라인재판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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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증원법은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이다. 2028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매년 4명씩 증원한다.
- 뉴스핌 『[사법 3법 시행] ①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무엇이 달라지나』 · 2026-03-12
- 네이트 뉴스 『‘대법관 증원법’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완성』 · 2026-03-01
- 확인 전
국민참여재판 확대 등 국민의 사법참여 확대
- 확인 전
판결문 공개 범위 확대 등 국민의 사법서비스 접근성 제고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 확인 전
공직자 이해충돌방지 제도 강화
- 확인 전
고위공직자의 부동산·주식 등 거래내역신고제 도입
- 확인 전
주요 공공기관 기관장 등의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일치시켜 공공기관 경영 및 정책 추진의 일관성과 책임성 강화
민생·인권친화적 제도 개선
- 확인 전
국선변호인 조력 범위의 단계적 확대
- 확인 전
한국형 디스커버리제도(증거개시제도) 도입, 피해자 진술권 강화 등 사법절차 공정성 확대
변호사의 공공성 강화
- 확인 전
별도 위원회에 변호사 징계권한 부여 및 변호사 비밀유지권 법제화
- 시행
방송통신위원회의 정파성 극복을 위한 방송영상미디어 관련 법제 정비
2025년 10월 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7인 체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했다.
근거 보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 2025년 9월 27일 국회를 통과해 10월 1일 공포·시행되면서 방송통신위원회가 17년 만에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은 위원장·부위원장을 포함해 7명이다.
- 경제일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공식 출범…17년 만에 방통위 폐지』 · 2025-10-01
방송의 공공성 회복과 공적책무 이행으로 국민의 방송 실현
- 시행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 보장을 위한 법제 정비
개정 방송법이 2025년 8월 26일 시행돼 공영방송 이사회와 사장 선임 구조가 바뀌었다.
근거 보기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바꾼 개정 방송법이 2025년 8월 26일 시행됐다. KBS 이사는 11명에서 15명으로 늘고 추천 주체가 국회 교섭단체·시청자위원회·임직원·학회·변호사 단체로 나뉜다. 사장은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가운데 이사회가 재적 5분의 3 이상 찬성으로 제청한다. 지상파·종편·보도채널은 사업자 추천 5명과 종사자 대표 추천 5명으로 편성위원회를 둔다.
- 뉴스토마토 『방송법 개정 26일부터 시행…공영방송 지배구조 바뀐다』 · 2025-08-25
- 시행
방송의 보도·제작·편성의 자율성 보장
개정 방송법으로 지상파·종편·보도채널에 사업자·종사자 동수의 편성위원회를 둔다.
근거 보기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바꾼 개정 방송법이 2025년 8월 26일 시행됐다. KBS 이사는 11명에서 15명으로 늘고 추천 주체가 국회 교섭단체·시청자위원회·임직원·학회·변호사 단체로 나뉜다. 사장은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가운데 이사회가 재적 5분의 3 이상 찬성으로 제청한다. 지상파·종편·보도채널은 사업자 추천 5명과 종사자 대표 추천 5명으로 편성위원회를 둔다.
- 뉴스토마토 『방송법 개정 26일부터 시행…공영방송 지배구조 바뀐다』 · 2025-08-25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이용환경 조성
- 확인 전
반헌법적·반사회적 콘텐츠에 대한 플랫폼 책임성 강화
- 확인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독립성 및 정치적 중립성 강화
- 시행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신속 출범
2026년 2월 26일 3기 진실화해위원회가 출범했다.
근거 보기
개정 과거사정리기본법이 시행된 2026년 2월 26일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출범했다. 인권침해 사건의 조사 시기가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이전인 2001년 11월까지로 넓어졌고, 국가 감독 아래 운영된 사회복지기관·입양기관·집단수용시설도 조사 대상에 들어갔다.
- 뉴시스 『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인권침해 조사 범위 확대』 · 2026-02-25
- 확인 전
학교 역사교육 강화 및 역사연구기관 운영의 정상화
- 3경제·산업
가계·소상공인의 활력을 증진하고, 공정경제를 실현하겠습니다
세부 약속 31개 · 시행 3 · 추진 중 4 · 확인 전 24
목표
- · 가계와 소상공인의 활력을 제고
- · 공정한 경제구조 실현
이행방법
- 시행
코로나 정책자금 대출에 대한 채무조정부터 탕감까지 종합방안 마련
2025년 9월 22일부터 새출발기금 대상을 넓히고 원금 감면율을 최대 90%로 높였다.
근거 보기
금융위원회는 2025년 9월 22일부터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지원을 넓혔다. 대상 사업 기간을 2025년 6월까지로 늘리고, 저소득 부실차주의 무담보 채무 원금 감면율을 최대 80%에서 90%로 높였다. 2차 추경 7,000억 원을 새출발기금에 출자했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확인 전
12.3 비상계엄으로 인한 피해 소상공인 지원방안 마련
소상공인 금융과 경영부담 완화
- 확인 전
저금리 대환대출 등 정책자금 확대 및 키오스크 등 각종 수수료 부담 완화
- 확인 전
건물관리비 내역 공개로 임대료 꼼수 인상 방지
- 확인 전
디지털 전환 적극 추진 및 글로벌 소상공인 집중 육성
소비촉진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활기 도모
- 확인 전
지역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 확인 전
지역별 대표상권 및 소규모 골목상권 육성을 통한 상권르네상스 2.0 추진
공정하고 지속가능하며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는 소상공인 경제 구축
- 확인 전
‘소상공인 내일채움공제’ 도입으로 목돈 마련 기회 제공
- 확인 전
폐업지원금 현실화 및 폐업시 대출금 일시상환 유예 요건 완화
소상공인·자영업자 사회안전망 확대
- 확인 전
경찰청 연계 안심콜 의무화로 여성 소상공인 안전 강화
- 확인 전
소상공인·자영업자 육아휴직수당 확대
- 추진 중
자영업자의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한 상병수당 확대
정부가 상병수당을 2027년 하반기 전국 본사업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직 시범사업이다.
근거 보기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온 상병수당을 2027년 하반기부터 전국 단위 본사업으로 바꾸고 지급 대상을 전 국민으로 넓히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026년 7월 밝혔다. 시범사업은 2026년 5월 말까지 1만 4,141명에게 203억 6,700만 원을 지급했다. — 보건복지부의 주장
- 아시아경제 『아프면 쉬고 돈 받는다…'상병수당' 내년 하반기 전국 확대 추진』 · 2026-07-12
- 확인 전
가맹점주·대리점주·수탁사업자·온라인플랫폼 입점사업자 등 협상력 강화
- 확인 전
플랫폼 중개수수료율 차별금지 및 수수료 상한제 도입으로 공정한 배달문화 구축
- 확인 전
대환대출 활성화 및 중도상환수수료 단계적 감면 등 대출상환 부담 완화
- 확인 전
취약계층에 대한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은행 추진
- 확인 전
가산금리 산정 시 법적비용의 금융소비자 부당전가 방지로 원리금상환부담 경감
채무자 중심의 보호체계 구축 및 사각지대 해소
- 시행
장기소액연체채권 소각 등을 위한 배드뱅크 설치
새도약기금이 2025년 10월 출범해, 2026년 10월 2일까지 장기 연체채권 11조 7,000억 원을 사들이고 3조 8,551억 원을 소각했다.
근거 보기
2026년 10월 2일 기준으로 기금은 1~6차에 걸쳐 장기 연체채권 11조 7,000억 원(95만 7,000명)을 사들였고, 그중 4차까지 3조 8,551억 원(45만 2,000명)을 소각했다. 채무자별 평균 소각액은 4차 기준 871만 원이고, 4차 소각 차주의 약 90.7%가 50대 이상, 채권의 88.6%가 10년 이상 연체였다.
- 쿠키뉴스 『새도약기금 1.6조 추가 소각…누적 수혜자 45만명』 · 2026-10-02
- 확인 전
특별감면제·상환유예제 등 청산형 채무조정 적용 확대
- 확인 전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및 공공임대 비율 단계적 확대
전세사기 걱정 없는 사회, 부담없는 전월세로 서민의 주거사다리 복원
- 확인 전
전세사기 걱정 없고 임차인에게 책임이 전가되지 않는 보증제도 개선
- 확인 전
월세 세액공제 대상자 및 대상주택 범위 확대 등 월세 부담 완화
주식시장 수급여건 개선 및 유동성 확충
- 추진 중
상장기업 특성에 따른 주식시장 재편 및 주주환원 강화
자기주식을 1년 안에 소각하도록 상법이 개정됐다(2026년 3월). 시장 재편은 상장폐지 개혁 방안으로 단계적으로 가는 중이다.
근거 보기
2026년 3월 6일 법률 제21448호로 상법이 개정되어,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에 소각할 의무가 부과되었다. 임직원 보상 등의 경우에는 주주총회 승인에 따라 예외적인 보유와 처분이 허용된다.
「주식시장 개선」에서 자세히 - 추진 중
외국인 투자자 유입 확대를 위한 제도 정비 및 MSCI선진국지수 편입 적극 추진
2026년 3월 시장접근성 제고를 포함한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이 발표됐다. 지수 편입 여부는 근거에 없다.
근거 보기
2026년 3월 18일 금융위원회가 신뢰·주주보호·혁신·시장접근성 제고의 4대 정책방향을 담은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 금융위원회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 —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합니다』 · 2026-03-18
- 확인 전
디지털자산 생태계 정비를 통한 산업육성기반 마련
- 확인 전
중소기업협동조합 등 단체협상권 부여로 제값받는 공정한 경제 창출
- 확인 전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예산 확대 및 중소기업 상생금융지수 도입 추진
- 확인 전
한국형 디스커버리제도 도입 등 기술탈취 행위 강력 근절
- 시행
상법상 주주충실 의무 도입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 통한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
2025년 7월 22일 상법 개정으로 이사가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근거 보기
2025년 7월 22일 법률 제20991호로 상법이 개정되어, 이사가 직무를 수행할 때 회사뿐 아니라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되었다.
「주식시장 개선」에서 자세히 - 확인 전
자본·손익거래 등을 악용한 지배주주의 사익편취 행위 근절
- 추진 중
먹튀·시세조종 근절로 공정한 시장질서 창출
2025년 7월 9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설치를 담은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이 발표됐다.
근거 보기
불공정거래 행위자에게 부당이득의 최대 2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고, 2025년 4월 23일부터는 금융투자상품 거래와 상장사 임원 선임·재임을 최대 5년까지 제한하는 명령이 시행되었다. 2025년 7월 9일에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설치를 담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이 발표되었다.
- 금융위원회 『불법공매도 제재수단이 도입됩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하위규정 개정』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를 신속적발, 엄정제재하여 주가조작의 유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습니다』 · 2025-07-09
- 4외교·통상
세계질서 변화에 실용적으로 대처하는 외교안보 강국을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24개 · 시행 1 · 추진 중 3 · 확인 전 20
목표
- · 튼튼한 경제안보 구축
- ·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이행방법
국제적 통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경제외교 추진
- 확인 전
G20, G7 등을 통한 글로벌 현안 적극 참여
- 시행
성공적인 2025경주 APEC개최를 통한 외교역량 강화 및 국제위상 제고
2025년 11월 1일 경주 APEC이 폐막하며 정상들이 경주선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근거 보기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렸고, 11월 1일 폐막일에 정상들이 '경주선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한국, 실용적 중견국 리더십 발휘"…외신이 본 '경주 APEC'』 · 2025-11-03
- 확인 전
경제안보 증진을 위한 주요국과의 연대 강화
우리의 외교영역을 확대하고 다변화
- 추진 중
신아시아 전략 및 글로벌사우스 협력 추진
2026년 9월 서울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처음 다자 형식으로 모여 협정·양해각서 74건을 맺었다.
근거 보기
2026년 9월 14~16일 서울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정상이 참석했다.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다자 형식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다. 총 74건의 협정·양해각서가 체결됐다.
- 아주경제 『핵심광물부터 가스전·플랜트까지…5개국 ‘맞춤형 경제외교’ 빛났다』 · 2026-09-16
- 확인 전
통상·공급망·방산·인프라 등 분야에 있어 EU 및 유럽과의 실질협력 강화
통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무역구조 혁신
- 확인 전
국익을 최우선할 수 있도록 산업경쟁력 제고 및 전략적 통상정책 추진
- 확인 전
수출시장·품목 다변화 추진 및 기후위기발 글로벌 환경무역 대응역량 강화
- 추진 중
핵심소재·연료광물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통상협력 강화
2026년 8월 아르헨티나와 리튬 공동 투자를 담은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양해각서는 본계약이 아니다.
근거 보기
2026년 8월 남미 순방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리튬 탐사·채굴에 양국 기업이 공동 투자하는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중과세방지협정을 타결했다.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이다. 원유는 2026년 88만 배럴을 시범 도입했고 2027년부터 정식 수입을 시작한다.
- 서울신문 『핵심광물 공급망 넓힌 李… 내년부터 아르헨 원유도 들여온다』 · 2026-08-03
- 추진 중
국익과 실용의 기반 하에 주변 4국과의 외교관계 발전
2025년 10월 한미 관세 합의로 상호관세가 25%에서 15%로 낮아졌다. 다른 세 나라와의 관계는 이 근거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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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합의로 상호관세는 25%에서 15%로, 자동차·부품 관세는 15%로 낮아졌다. 쌀과 쇠고기 시장은 추가로 열지 않았다.
- 뉴시스 『한미 관세협상 합의…연 상한 200억달러』 · 2025-10-29
- 확인 전
북한 핵 위협의 단계적 감축 및 비핵·평화체제를 향한 실질적 진전 달성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 평화 분위기 조성
- 확인 전
한반도 비핵화 목표 아래 남북관계 복원 및 화해·협력으로의 전환 추진
- 확인 전
우발적 충돌방지 및 군사적 긴장완화, 신뢰구축 조치 추진
굳건한 한미동맹에 기반한 전방위적 억제능력 확보
- 확인 전
한국형 탄도미사일 성능 고도화 및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고도화
- 확인 전
한미동맹 기반 하 전시작전권 환수 추진
국제사회에서의 공헌과 국격에 걸맞은 외교 추진
- 확인 전
UN 등 국제기구에서의 적극적 역할 확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외교 강화
- 확인 전
국제개발협력 및 적극적 공공외교 추진
- 확인 전
이산가족 상봉 등 남북 인도주의협력, 교류협력 모색·추진
- 확인 전
재외국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권익과 안전 보호
- 확인 전
주력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산업 국내생산 촉진세제’ 도입
수출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안보 단속체계 확립
- 확인 전
국산 둔갑 우회수출, 국가 핵심기술 유출 단속 강화
- 확인 전
공급망 위기를 선제적으로 포착할 수 있는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고도화
- 확인 전
전략물자 국적선박 확보를 통한 물류 안보 실현
- 확인 전
식량안보 차원에서 쌀 등 주요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기반 구축
- 확인 전
어업협정 이행 강화 및 ‘불법 중국어선 강력 대응’을 통한 해양 주권 수호
- 5사법·행정·보건의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30개 · 시행 0 · 추진 중 2 · 확인 전 28
목표
- · 국민 생활안전 및 재난 대응 강화
- · 의료 대란 해결 및 의료 개혁 추진
이행방법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축
- 확인 전
흉악범죄·묻지마범죄(이상동기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경력자 관리 감독 강화
- 확인 전
교제폭력 범죄 처벌 강화 및 피해자 보호명령제도 도입
- 확인 전
청소년 범죄 대응체계 강화
민생침해 금융범죄 처벌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 확인 전
민생파괴 금융범죄에 대한 처벌 대폭 강화
- 확인 전
보이스피싱·다중사기범죄 등 서민 다중피해범죄에 대한 범죄이익 몰수
- 확인 전
금융사고 책임자 엄정처벌 및 금융보안 의무위반 징벌적 과징금 부과
사회적 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
- 확인 전
재난현장지휘권 강화로 대규모 재난 신속대응 및 부처별 협업체계 구축
- 확인 전
사회재난 발생 시 사고조사위원회 즉시 설치
- 확인 전
재난안전 산업 육성 및 소방·화재 안전 장비 확충
- 확인 전
산불·호우·땅꺼짐 사고를 포함한 통합 기후재난 예측·감시시스템 도입
- 확인 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추진
교통사고 예방과 건설안전 환경조성으로 생활안전 체계 강화
- 확인 전
보행자 안전 우선의 교통체계 구축으로 교통취약계층 우선보호
- 확인 전
오토바이 전후방 번호판제 도입 및 고령운전자 운전 안전 대책 마련
- 확인 전
전기차 배터리 인증제 활성화 및 전기차 화재예방·진압장비 도입 확대
- 확인 전
공유형 전동킥보드 안전관리 강화 및 효율적 이용을 위한 관련법 제정
- 확인 전
항공사고 예방을 위한 항공사·공항시설 안전관련 투자·정비 점검 강화
- 확인 전
건설공사 발주·설계·시공·감리 등 전 과정에 대한 안전대책 강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로 제대로 치료받을 권리 확보
- 확인 전
필수의료에 대한 충분한 보상체계 확립 및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 추진 중
지역의사·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확보
지역의사법이 2025년 12월 공포됐다. 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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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2025년 12월 2일 국회를 통과해 12월 23일 공포됐다. 의대 신입생 일부를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뽑아 졸업 후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복무하게 하는 복무형과, 전문의가 5~10년 지역 근무를 계약하는 계약형을 둔다. 공포 후 2개월이 지나 시행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지역의사제' 법률안 국회 통과…의료 불균형 해소 기대』 · 2025-12-03
- 의협신문 『대통령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김진주법' 공포…시행일 '확정'』 · 2025-12-23
- 확인 전
진료권 중심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및 국립대병원 거점병원 역할 강화
- 확인 전
응급환자 신속 이송-수용-전원체계로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
- 확인 전
진료권 중심 응급의료체계와 중증-응급 24시간 전문의 대응체계 확립
- 확인 전
주치의 중심 맞춤형 일차 의료체계 구축 및 방문·재택 진료 확대
- 추진 중
의료의 질과 안전성을 고려한 비대면 진료 제도화
비대면진료 제도화 의료법이 2025년 12월 23일 공포됐고 1년 뒤 시행된다.
근거 보기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한 의료법 개정법이 2025년 12월 23일 공포됐다.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 의협신문 『대통령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김진주법' 공포…시행일 '확정'』 · 2025-12-23
- 확인 전
필수의약품 수급불안 해소와 감염병 위기 대응 인프라 구축
국민참여 의료개혁으로 의료대란 해결,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 확보
- 확인 전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로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개혁 추진
- 확인 전
보건의료 전문직역들의 상호협력체계 강화 및 적정인력 확보
- 확인 전
건강보험에 대한 안정적인 국고지원 및 수가보상체계의 합리적 개편
- 확인 전
대상별·질환별 특성 고려한 보장성 확대로 의료비 절감과 질병 예방
- 확인 전
희귀·난치 질환 부담 완화와 소아비만·소아당뇨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이행기간 — 건강보험 관련 사항은 사회적 논의 통해 건보재정 계획 마련
재원 — 건강보험 재정 관련 사항은 별도 논의 필요
- 6행정·경제·산업
세종 행정수도와 ‘5극 3특’ 추진으로 국토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세부 약속 20개 · 시행 0 · 추진 중 3 · 확인 전 17
목표
- · 세종 행정수도 완성
- · 5극(5대 초광역권: 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호남권), 3특(3대 특별자치도: 제주, 강원, 전북) 추진
이행방법
세종 행정수도 완성 추진
- 추진 중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임기 내 건립
세종집무실은 2029년 8월 입주가 목표다. 세종의사당은 마스터플랜 당선작을 뽑은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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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027년 8월 착공, 2029년 8월 입주를 목표로 설계와 부지 조성 절차가 추진 중이다. 국회 세종의사당은 국회사무처가 2026년 1월 마스터플랜 공모를 실시해 5월 당선작을 선정했다.
- 한국경제 『李정부, 행정수도 세종 본궤도…대통령 집무실·국회의사당 속도낸다』 · 2026-05-27
- 확인 전
이전 공공기관 정주여건 개선 및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5극, 3특 중심 균형발전 기반 마련
- 확인 전
5대 초광역권(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호남권)별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및 권역별 광역급행철도 건설
- 확인 전
3대 특별자치도(제주, 강원, 전북)의 자치권한 및 경쟁력 강화 위한 특별법 개정
자치분권 강화와 지방재정 확충
- 확인 전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자치분권회의 신설 추진
- 확인 전
지방교부세 확대, 자체세원 발굴 등으로 지방재정 확충
지역소멸을 방지하기 위한 지역 주도 행정체계 개편 추진
- 확인 전
행정체계 개편을 위한 범부처 통합 TF구성 및 로드맵 마련
- 확인 전
주민의사를 반영한 지자체 통합방안 마련
지역대표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투자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력 촉진
- 추진 중
혁신도시·경제자유구역·국가/지방산단 연계한 경쟁력 있는 지역대표 전략산업 육성
2026년 7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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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6년 7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정했다. 결과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브리핑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광주 군공항 부지」에서 자세히 - 확인 전
위기산업 구조개혁으로 지역균형 발전 추진 및 지역산업 생태계 안정 도모
수도권 중심의 대학 서열화 완화를 통한 국가 균형발전 달성
- 확인 전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지역 거점국립대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체계적 육성 추진
- 확인 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국립대-사립대가 동반성장하는 RISE 체계 구축
- 추진 중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의무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 달성
국가의 발행 지원을 의무화한 법이 2025년 8월 국회를 통과했다. 발행 자체의 의무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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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이 2025년 8월 4일 국회를 통과했다.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운영할 때 국가와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했고, 인구감소지역에 보조금을 더 줄 근거도 만들었다. 발행 자체를 의무로 정한 것은 아니다.
- 경향신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국가지원 의무화···상품권법 개정안 국회 통과』 · 2025-08-04
‘잘사니즘’의 실현, 관광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 확인 전
국민휴가 지원 3종 세트(근로자 휴가지원제,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숏컷 여행)를 통해 근로자 휴가지원제도를 대폭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
- 확인 전
지자체·기업 매칭의 워케이션 관광 활성화 및 지역특화 관광자원 개발
사람이 돌아오는 지속가능한 농산어촌
- 확인 전
주거여건 개선, 빈집 정비, 세컨드 하우스 확산 및 귀농·귀촌 지원 강화
- 확인 전
신규인력 진입지원 확대 통해 미래 청년농업·어업·임업 인재 육성
- 확인 전
철도지하화 대상 구간 차질없는 추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단계적 시행
- 확인 전
지역·중소방송사의 지역밀착형 콘텐츠 제작 지원 및 확대 등 활성화 적극 지원
- 확인 전
재난현장 일선에서 희생하는 이·통장 특별활동비 신설
- 7교육·경제·복지
노동이 존중받고 모든 사람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15개 · 시행 2 · 추진 중 0 · 확인 전 13
목표
- · 노동 존중,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 존중 사회 실현
이행방법
자영업자,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 등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일터 권리 보장, 일한 만큼 보상받는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
- 확인 전
일하는 사람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 미조직 취약계층 이해 대변 강화
- 시행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으로 하청노동자 등의 교섭권 보장
개정 노동조합법 2·3조가 2026년 3월 10일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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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2025년 8월 24일 국회를 통과해 9월 9일 공포됐고,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26년 3월 10일부터 시행됐다. 사용자성 확대, 노동쟁의 범위 확대, 손해배상 책임비율 제한이 주요 내용이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확인 전
포괄임금제 금지 등 「근로기준법」에 명문화
- 확인 전
동일노동 동일임금 기준지표 마련을 위한 임금분포제 도입
산업·업종·지역단위 단체교섭협약 활성화로 저임금노동자들의 기본 노동조건 보장
- 확인 전
국가·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이 모범적 사용자로서 노동관계법 준수 및 산업·업종 단체교섭협약모델 구축 추진
직장 내 민주주의, 노사자율 강화 실현
- 확인 전
근로자(노동자)의 과반수를 대표하는 근로자(노동자) 대표의 선출·임기·역할·법적보호 등 제도적 기반 마련
- 확인 전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자영업자’까지 산재보험 제도 도입
‘일하다 다치거나 죽지 않게’ 노동안전보건체계 구축
- 확인 전
하청노동자 보호를 위한 원·하청 통합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일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조성
- 확인 전
고용평등 임금공시제 도입 및 공공기관 성별 평등지표 적극 반영
주4.5일 도입·확산 등으로 2030년까지 OECD평균 이하로 노동시간 감축
- 시행
범정부 차원 주 4.5일제 실시 지원 및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제시
2026년 1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이 발표됐고, 4.5일제 도입 기업 지원 예산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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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14일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실노동시간을 OECD 평균 수준인 연 1,700시간대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주 4.5일제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고, 노동시간 단축 관련 예산으로 9,363억 원이 편성됐다.
- 더팩트 『'4.5일제' 도입 시 1인당 최대 720만원…노동시간 단축 예산 9363억 편성』 · 2026-01-14
- 헤럴드경제 『'주 4.5일제' 현실화에 진짜 속도?…"실노동시간, 2030년 1천739시간 전망"』 · 2026-05-05
공무원 처우개선 및 공직문화 개선
- 확인 전
저연차 공무원의 보수 지속적 인상, 경찰·소방·재난담당 공무원 위험근무수당 인상
- 확인 전
‘간부 모시는 날’, 불합리한 업무 지시 등 잘못된 공직관행 혁신
- 확인 전
문화예술인 창작권 보장을 위한 권리 강화 및 정부의 문화예술인 창작권 침해 금지
권리보장 강화로 장애인 사회참여 실현
- 확인 전
체계적 장애인 권리보장 기반 마련을 위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 확인 전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 확대 및 단계적 발전 계획 마련 등
- 8경제·복지
생활안정으로 아동·청년·어르신 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33개 · 시행 1 · 추진 중 5 · 확인 전 27
목표
- · 생활안정과 생활비절감 추진
- · 빈틈없이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 추진
이행방법
생애주기별 소득보장체계 구축
- 추진 중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18세까지 점진적 상향
2026년 만 9세 미만으로 올랐고 해마다 한 살씩 늘어 2030년 13세 미만이 된다. 18세까지 가는 일정은 근거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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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연령은 2026년 만 9세 미만(기존 8세 미만)으로 올랐고, 매년 한 살씩 늘어 2027년 10세 미만, 2028년 11세 미만, 2029년 12세 미만, 2030년 13세 미만이 된다. 2026년 현재 만 9세 이상은 받지 못한다.
- 보건복지부 · 정책브리핑 『아동수당 9세 미만으로 확대…1~3월분 소급해 24일 지급』 · 2026-04-24
- 여성신문 『오늘부터 아동수당 지급 9세 미만으로 확대...43만명 혜택』 · 2026-04-24
- 확인 전
일하는 모든 취업자로 육아휴직 단계적 확대
- 확인 전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및 연금개혁 지속 추진
온 사회가 다 같이 돌보는 돌봄기본사회 추진
- 확인 전
영유아 교육·보육비 지원 확대 및 온동네 초등돌봄체계 구축
- 확인 전
간병비 부담완화와 간호·간병 통합병동 확대 추진
- 확인 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 구축
- 확인 전
근로장려금(EITC)과 자녀장려금(CTC)의 대상 및 지급액 확대
주거·통신 등 필수적인 생활비 부담 절감
- 확인 전
월세 세액공제 대상자·대상주택 확대 및 통신비 세액공제 신설
- 확인 전
청년·국민·어르신 패스 3종 도입으로 국민 교통비 절감
국가책임 공교육으로 사교육비 부담 경감
- 확인 전
기초학력 학습안전망 지원 확대 및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 확인 전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 및 청년주거 환경 개선
- 추진 중
생애주기 문화패스 신설·확대 등 국민 문화향유권 확대
2027년 예산안이 청년문화패스 대상을 19~34세 모든 청년으로 넓혔다. 국회 심의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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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2027년 예산안은 이름을 '청년문화패스'로 하고 대상을 19~34세 모든 청년으로 넓혔다.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비수도권 15만 원이고, 체육활동에도 쓸 수 있게 한다. 국회 심의 전 예산안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에서 자세히 선진국형 농가소득 및 농업재해안전망 도입
- 확인 전
농산물 가격 안정적 관리 및 농어업재해 국가책임 강화
- 추진 중
양곡관리법 개정 등을 통한 쌀값 정상화 및 공익직불금 확대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2025년 8월 국회를 통과했다. 2026년 8월 시행 여부와 직불금 확대는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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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관리법·농안법 개정안이 2025년 8월 4일 국회를 통과했다. 쌀이 과잉 생산되면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양곡수급관리위원회가 대책을 심의하고 정부가 이를 의무적으로 추진하며, 농산물 평균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으면 차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제도를 새로 둔다. 농식품부는 두 법이 2026년 8월 시행된다고 밝혔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확인 전
농업인 퇴직연금제 도입 및 농지이양 은퇴직불금·공공비축농지 확대
어민 소득증대 통한 어촌소멸 대응
- 확인 전
탄소중립 활동 참여 어촌마을 안정적인 소득기반 마련
- 확인 전
수산식품기업바우처 수산선도조직 육성사업 지원 확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및 보훈문화 확산
- 확인 전
저소득 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체계 강화 및 사각지대 없는 보훈의료체계 구축
- 확인 전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
- 확인 전
문화예술인 사회보험보장 확대 및 복합지원공간 확충
청년의 기회와 복지 확대
- 시행
‘청년미래적금’ 도입 등 청년자산형성 지원
청년미래적금이 2026년 6월 22일 가입 신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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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은 2026년 6월 22일 가입 신청을 시작했다.
-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7.2일 13시 기준 누적 가입 신청자 200만명 넘겨』 · 2026-07-02
- 확인 전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소득요건 완화, 의무상환 전 이자면제 대상 확대
- 추진 중
군복무 경력 호봉 반영, 구직활동지원금 확대 등 청년의 일할 권리와 기회강화
구직촉진수당 기본 월액이 2026년 1월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올랐다. 군복무 경력 호봉 반영은 확인하지 못했다.
- 확인 전
청년 맞춤형 공공분양 및 월세지원 확대 등 청년 주거지원 강화
- 확인 전
국민연금 군복무 크레딧 확대 등 청년생활안전망 구축
- 확인 전
글로벌 기업이 운영 중인 ‘채용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확산·지원
1인가구·청년을 위한 정책 확대
- 확인 전
직장과 주거시설이 근접한 주거복합플랫폼주택 조성 및 맞춤형 주거설계지원 사업 추진
- 확인 전
한부모가족의 복지급여 확대 등 안정적인 생활환경 지원 강화
서민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물류 환경 개선
- 확인 전
교통물류환경종사자 근로여건 개선방안 마련
- 추진 중
생활물류, 고속철도, 항공 등 국민편익 향상 방안 마련
2026년 9월 KTX·SRT 통합과 함께 고속철도 운임이 평균 10% 낮아졌다. 생활물류·항공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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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함께 고속철도 운임이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돼 구간에 따라 평균 10% 낮아졌다. 서울~부산은 5만 9,800원에서 5만 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은 4만 6,800원에서 4만 2,000원으로 내렸다. 수서역 출·도착 열차를 이용하면 결제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국토교통부) 『내달 1일부터 KTX·SRT 통합 운행…요금↓·좌석 수↑』 · 2026-08-31
- 경향신문 『9월부터 KTX·SRT 통합 운영…운임 평균 10% 인하』 · 2026-08-06
- 확인 전
청년·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및 농식품바우처 확대 등 먹거리 돌봄 강화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조성
- 확인 전
반려동물 양육비 부담 완화 및 의료 서비스 강화
- 확인 전
동물 학대자의 동물 소유권 및 사육권 제한
- 9교육·복지
저출생·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돌보는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세부 약속 17개 · 시행 0 · 추진 중 1 · 확인 전 16
목표
- · 저출생·고령화 해소 및 돌봄체계 구축
이행방법
저출생 대책 혁신 및 자녀양육 지원 확대
- 확인 전
자녀 수에 비례한 신용카드 소득공제율·공제 한도 상향 추진
- 확인 전
초등학생 예체능학원·체육시설 이용료를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추가
- 확인 전
‘우리아이자립펀드’ 단계적 도입 및 신혼부부 결혼출산지원 확대
- 확인 전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 확인 전
난임부부 치료지원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를 위한 돌봄·교육,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 확인 전
공공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강화
- 확인 전
지자체 협력형 초등돌봄 추진
- 확인 전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수업료 지원 확대
- 확인 전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정부 책임형 유보 통합 추진
- 확인 전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등 장애인 맞춤형 지역돌봄체계 구축
- 확인 전
생애주기별 외로움(고독) 대응 정책 개발·추진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 마련
- 확인 전
치매·장애 등으로 재산 관리가 어려운 노인을 위한 공공신탁제도 도입
- 확인 전
어르신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고령자 친화 주택·은퇴자 도시 조성
- 추진 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및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정부가 2027년 상반기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시범사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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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28일 토론회에서 의료중심 요양병원 500곳 안팎의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100%에서 30% 안팎으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의 주장
- 경향신문 『내년부터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환자 부담 30%로 준다』 · 2026-07-28
- 확인 전
노인 등이 집에서 의료·돌봄서비스를 받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노후 소득 보장 체계 구축
- 확인 전
국민연금 수급 연령에 맞춘 정년 연장, 사회적 합의를 통해 단계적 추진
- 확인 전
주택연금 제도개선 등을 통해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한 지원강화
- 10환경·산업
미래세대를 위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세부 약속 24개 · 시행 1 · 추진 중 3 · 확인 전 20
목표
- · 기후위기 대응 및 산업구조의 탈탄소 전환
이행방법
선진국으로서의 책임에 걸맞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 시행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추진과 과학적 근거에 따른 2035년 이후 감축 로드맵 수립
2025년 11월 2035년 감축목표(2018년 대비 53~61%)가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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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5년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순배출량 대비 53~61% 감축으로 확정했다. 같은 날 제4차 계획기간(2026~2030) 배출권 할당계획도 의결해,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확인 전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를 감안하여 책임있는 중간목표를 담은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 확인 전
2028년 제3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 가속화
- 추진 중
2040년까지 석탄화력발전 폐쇄
탈석탄동맹에 가입하고 61기 중 40기의 2040년 폐쇄를 확정했다. 나머지 21기는 일정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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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5년 11월 17일 COP30에서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했다. 석탄발전소 61기 가운데 40기를 2040년까지 폐쇄하는 계획을 확정했고, 나머지 21기는 평가와 공론화를 거쳐 2026년 중 폐지 일정을 정한다.
- 임팩트온 『한국, '탈석탄동맹' 공식 합류…신규 석탄발전 중단·40기 폐쇄 확정』 · 2025-11-17
- 확인 전
햇빛·바람 연금 확대, 농가태양광 설치로 주민소득 증대 및 에너지 자립 실현
- 확인 전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및 재생에너지 직접구매(PPA) 개선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 추진 중
2030년까지 서해안, 2040년까지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추진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2025년 9월 시행되고 송전·변전 사업 99개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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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2025년 9월 26일 시행됐고, 10월 1일 첫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가 송전선로·변전소 사업 99개를 지정했다. 정부는 2030년대 서해안, 2040년대 U자형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목표로 밝혔다.
- 전자신문 『'에너지고속도로' 본격화…金총리 "첨단산업·재생e 연계 송전선로 구축"』 · 2025-10-01
- 확인 전
분산형 재생에너지 발전원을 효율적으로 연결·운영하는 ‘지능형 전력망’ 구축
- 확인 전
‘에너지산업 육성’ 및 공급망 내재화를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마련
탄소중립 산업전환으로 경제와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 도모
- 확인 전
태양광·풍력·전기차·배터리·수전해·히트펌프 등 탄소중립산업의 국산화 및 수출경쟁력 제고
- 확인 전
RE100산업단지 조성으로 수출기업의 기후통상 대응역량 지원
- 확인 전
철강·석유화학·시멘트 등 탄소다배출 업종의 저탄소 공정 및 기술혁신 지속 추진, 기업 탈탄소 전환 지원책 마련
- 확인 전
기후테크 R&D예산 확대, 탄소중립 신산업·신기술 발굴로 탄소중립 역량 강화
건축물·열 부문 탈탄소화
- 확인 전
민간·공공 그린리모델링 지원 확대 및 절차 간소화를 통한 노후건물 에너지효율화
- 확인 전
전기차 보급 확대 및 노후경유차 조기 대·폐차 지원을 통한 수송부문 탈탄소 가속화
- 확인 전
영농형태양광 적극 보급, 친환경유기농업 확대 및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농업 탄소배출량 저감 추진
- 확인 전
탈플라스틱 국가 로드맵 수립 및 바이오플라스틱 산업 육성 지원
한반도 생물 다양성 복원
- 확인 전
산불 발생 지역 생물다양성 복원 추진
- 확인 전
육지와 해양의 생물다양성보호구역 단계적 확대
- 확인 전
4대강 재자연화(Rewilding)와 수질개선 추진
- 확인 전
탄소포인트제 등 국민의 탄소 감축 실천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실현 방안 마련
- 추진 중
배출권거래제 유상할당 비중 확대 등 기후대응기금 확충
발전 부문 유상할당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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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5년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순배출량 대비 53~61% 감축으로 확정했다. 같은 날 제4차 계획기간(2026~2030) 배출권 할당계획도 의결해,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확인 전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및 고용전환과 신산업 역량 개발 지원
- 확인 전
2028년 제4차 UN해양총회 유치
근거로 확인한 진행 38건
- 시행공약 1 · 경제·산업
국민·기업·정부·연기금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국민펀드 조성
2025년 12월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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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025년 12월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알렸다. 5년간 150조 원 이상 규모로 운용할 예정이고, 직접투자 15조 원·간접투자 35조 원·인프라투융자 50조 원·초저리대출 50조 원으로 나뉜다. 재원은 기금과 민간 자금이 함께 낸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금융위원회)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출범』 · 2025-12-16
- 시행공약 2 · 정치·사법
계엄선포시 국회의 계엄해제권 행사에 대한 제도적 보장 강화
개정 계엄법이 2025년 7월 시행돼 계엄 중 국회 출입·회의 방해를 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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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법 개정안이 2025년 7월 3일 국회를 통과해 7월 시행됐다. 계엄 선포 이후 국회의원과 국회 소속 공무원의 국회 출입·회의를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하고, 계엄을 선포·변경할 때 국무회의 회의록을 즉시 작성해 국회에 내야 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법제처) 『계엄 선포해도 '국회 출입 방해' 금지…이달 계엄법 개정안 시행』 · 2025-07-15
- 헤럴드경제 『'계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 못한다』 · 2025-07-03
- 시행공약 2 · 정치·사법
수사·기소 분리 및 기소권 남용에 대한 사법통제 강화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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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같은 날 출범했다. 중수청은 개청식과 현판 제막식을 열었고, 공소청은 옛 대검찰청 청사에서 비공개 출범식을 열었다.
- 경향신문 『'화려한 출발' 중수청, '무거운 적막' 공소청…출범 첫날 엇갈린 표정』 · 2026-10-02
- 파이낸셜뉴스(뉴스1)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 · 2026-10-09
- 시행공약 2 · 정치·사법
방송통신위원회의 정파성 극복을 위한 방송영상미디어 관련 법제 정비
2025년 10월 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7인 체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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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 2025년 9월 27일 국회를 통과해 10월 1일 공포·시행되면서 방송통신위원회가 17년 만에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은 위원장·부위원장을 포함해 7명이다.
- 경제일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공식 출범…17년 만에 방통위 폐지』 · 2025-10-01
- 시행공약 2 · 정치·사법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 보장을 위한 법제 정비
개정 방송법이 2025년 8월 26일 시행돼 공영방송 이사회와 사장 선임 구조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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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바꾼 개정 방송법이 2025년 8월 26일 시행됐다. KBS 이사는 11명에서 15명으로 늘고 추천 주체가 국회 교섭단체·시청자위원회·임직원·학회·변호사 단체로 나뉜다. 사장은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가운데 이사회가 재적 5분의 3 이상 찬성으로 제청한다. 지상파·종편·보도채널은 사업자 추천 5명과 종사자 대표 추천 5명으로 편성위원회를 둔다.
- 뉴스토마토 『방송법 개정 26일부터 시행…공영방송 지배구조 바뀐다』 · 2025-08-25
- 시행공약 2 · 정치·사법
방송의 보도·제작·편성의 자율성 보장
개정 방송법으로 지상파·종편·보도채널에 사업자·종사자 동수의 편성위원회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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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바꾼 개정 방송법이 2025년 8월 26일 시행됐다. KBS 이사는 11명에서 15명으로 늘고 추천 주체가 국회 교섭단체·시청자위원회·임직원·학회·변호사 단체로 나뉜다. 사장은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가운데 이사회가 재적 5분의 3 이상 찬성으로 제청한다. 지상파·종편·보도채널은 사업자 추천 5명과 종사자 대표 추천 5명으로 편성위원회를 둔다.
- 뉴스토마토 『방송법 개정 26일부터 시행…공영방송 지배구조 바뀐다』 · 2025-08-25
- 시행공약 2 · 정치·사법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신속 출범
2026년 2월 26일 3기 진실화해위원회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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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과거사정리기본법이 시행된 2026년 2월 26일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출범했다. 인권침해 사건의 조사 시기가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이전인 2001년 11월까지로 넓어졌고, 국가 감독 아래 운영된 사회복지기관·입양기관·집단수용시설도 조사 대상에 들어갔다.
- 뉴시스 『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인권침해 조사 범위 확대』 · 2026-02-25
- 시행공약 3 · 경제·산업
코로나 정책자금 대출에 대한 채무조정부터 탕감까지 종합방안 마련
2025년 9월 22일부터 새출발기금 대상을 넓히고 원금 감면율을 최대 90%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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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025년 9월 22일부터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지원을 넓혔다. 대상 사업 기간을 2025년 6월까지로 늘리고, 저소득 부실차주의 무담보 채무 원금 감면율을 최대 80%에서 90%로 높였다. 2차 추경 7,000억 원을 새출발기금에 출자했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시행공약 3 · 경제·산업
장기소액연체채권 소각 등을 위한 배드뱅크 설치
새도약기금이 2025년 10월 출범해, 2026년 10월 2일까지 장기 연체채권 11조 7,000억 원을 사들이고 3조 8,551억 원을 소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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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기준으로 기금은 1~6차에 걸쳐 장기 연체채권 11조 7,000억 원(95만 7,000명)을 사들였고, 그중 4차까지 3조 8,551억 원(45만 2,000명)을 소각했다. 채무자별 평균 소각액은 4차 기준 871만 원이고, 4차 소각 차주의 약 90.7%가 50대 이상, 채권의 88.6%가 10년 이상 연체였다.
- 쿠키뉴스 『새도약기금 1.6조 추가 소각…누적 수혜자 45만명』 · 2026-10-02
- 시행공약 3 · 경제·산업
상법상 주주충실 의무 도입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 통한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
2025년 7월 22일 상법 개정으로 이사가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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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2일 법률 제20991호로 상법이 개정되어, 이사가 직무를 수행할 때 회사뿐 아니라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되었다.
「주식시장 개선」에서 자세히 - 시행공약 4 · 외교·통상
성공적인 2025경주 APEC개최를 통한 외교역량 강화 및 국제위상 제고
2025년 11월 1일 경주 APEC이 폐막하며 정상들이 경주선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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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렸고, 11월 1일 폐막일에 정상들이 '경주선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한국, 실용적 중견국 리더십 발휘"…외신이 본 '경주 APEC'』 · 2025-11-03
- 시행공약 7 · 교육·경제·복지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으로 하청노동자 등의 교섭권 보장
개정 노동조합법 2·3조가 2026년 3월 10일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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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2025년 8월 24일 국회를 통과해 9월 9일 공포됐고,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26년 3월 10일부터 시행됐다. 사용자성 확대, 노동쟁의 범위 확대, 손해배상 책임비율 제한이 주요 내용이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시행공약 7 · 교육·경제·복지
범정부 차원 주 4.5일제 실시 지원 및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제시
2026년 1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이 발표됐고, 4.5일제 도입 기업 지원 예산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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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14일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실노동시간을 OECD 평균 수준인 연 1,700시간대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주 4.5일제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고, 노동시간 단축 관련 예산으로 9,363억 원이 편성됐다.
- 더팩트 『'4.5일제' 도입 시 1인당 최대 720만원…노동시간 단축 예산 9363억 편성』 · 2026-01-14
- 헤럴드경제 『'주 4.5일제' 현실화에 진짜 속도?…"실노동시간, 2030년 1천739시간 전망"』 · 2026-05-05
- 시행공약 8 · 경제·복지
‘청년미래적금’ 도입 등 청년자산형성 지원
청년미래적금이 2026년 6월 22일 가입 신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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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은 2026년 6월 22일 가입 신청을 시작했다.
-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7.2일 13시 기준 누적 가입 신청자 200만명 넘겨』 · 2026-07-02
- 시행공약 10 · 환경·산업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추진과 과학적 근거에 따른 2035년 이후 감축 로드맵 수립
2025년 11월 2035년 감축목표(2018년 대비 53~61%)가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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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5년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순배출량 대비 53~61% 감축으로 확정했다. 같은 날 제4차 계획기간(2026~2030) 배출권 할당계획도 의결해,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추진 중공약 1 · 경제·산업
고성능 GPU 5만개 이상 확보와 국가 AI데이터 집적 클러스터 조성
엔비디아가 2030년까지 GPU 26만 장 이상을 공급하고 그중 5만 장을 정부가 구입한다고 보도됐다. 실제 도입 수량과 클러스터는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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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경주 APEC 계기 이재명 대통령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만남 뒤, 엔비디아가 2030년까지 GPU 26만 장 이상을 한국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보도됐다. 이 가운데 5만 장은 정부가 구입하고 나머지 20만 장은 민간 기업이 쓴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추진 중공약 2 · 정치·사법
온라인재판 제도 도입, 대법관 정원 확대 등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 실질적 보장
대법관 14명→26명 증원법이 통과됐다. 증원은 2028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한다. 온라인재판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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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증원법은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이다. 2028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매년 4명씩 증원한다.
- 뉴스핌 『[사법 3법 시행] ①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무엇이 달라지나』 · 2026-03-12
- 네이트 뉴스 『‘대법관 증원법’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완성』 · 2026-03-01
- 추진 중공약 3 · 경제·산업
자영업자의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한 상병수당 확대
정부가 상병수당을 2027년 하반기 전국 본사업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직 시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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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온 상병수당을 2027년 하반기부터 전국 단위 본사업으로 바꾸고 지급 대상을 전 국민으로 넓히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026년 7월 밝혔다. 시범사업은 2026년 5월 말까지 1만 4,141명에게 203억 6,700만 원을 지급했다. — 보건복지부의 주장
- 아시아경제 『아프면 쉬고 돈 받는다…'상병수당' 내년 하반기 전국 확대 추진』 · 2026-07-12
- 추진 중공약 3 · 경제·산업
상장기업 특성에 따른 주식시장 재편 및 주주환원 강화
자기주식을 1년 안에 소각하도록 상법이 개정됐다(2026년 3월). 시장 재편은 상장폐지 개혁 방안으로 단계적으로 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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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법률 제21448호로 상법이 개정되어,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에 소각할 의무가 부과되었다. 임직원 보상 등의 경우에는 주주총회 승인에 따라 예외적인 보유와 처분이 허용된다.
「주식시장 개선」에서 자세히 - 추진 중공약 3 · 경제·산업
외국인 투자자 유입 확대를 위한 제도 정비 및 MSCI선진국지수 편입 적극 추진
2026년 3월 시장접근성 제고를 포함한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이 발표됐다. 지수 편입 여부는 근거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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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8일 금융위원회가 신뢰·주주보호·혁신·시장접근성 제고의 4대 정책방향을 담은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 금융위원회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 —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합니다』 · 2026-03-18
- 추진 중공약 3 · 경제·산업
먹튀·시세조종 근절로 공정한 시장질서 창출
2025년 7월 9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설치를 담은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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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거래 행위자에게 부당이득의 최대 2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고, 2025년 4월 23일부터는 금융투자상품 거래와 상장사 임원 선임·재임을 최대 5년까지 제한하는 명령이 시행되었다. 2025년 7월 9일에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설치를 담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이 발표되었다.
- 금융위원회 『불법공매도 제재수단이 도입됩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하위규정 개정』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를 신속적발, 엄정제재하여 주가조작의 유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습니다』 · 2025-07-09
- 추진 중공약 4 · 외교·통상
신아시아 전략 및 글로벌사우스 협력 추진
2026년 9월 서울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처음 다자 형식으로 모여 협정·양해각서 74건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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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16일 서울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정상이 참석했다.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다자 형식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다. 총 74건의 협정·양해각서가 체결됐다.
- 아주경제 『핵심광물부터 가스전·플랜트까지…5개국 ‘맞춤형 경제외교’ 빛났다』 · 2026-09-16
- 추진 중공약 4 · 외교·통상
핵심소재·연료광물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통상협력 강화
2026년 8월 아르헨티나와 리튬 공동 투자를 담은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양해각서는 본계약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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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남미 순방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리튬 탐사·채굴에 양국 기업이 공동 투자하는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중과세방지협정을 타결했다.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이다. 원유는 2026년 88만 배럴을 시범 도입했고 2027년부터 정식 수입을 시작한다.
- 서울신문 『핵심광물 공급망 넓힌 李… 내년부터 아르헨 원유도 들여온다』 · 2026-08-03
- 추진 중공약 4 · 외교·통상
국익과 실용의 기반 하에 주변 4국과의 외교관계 발전
2025년 10월 한미 관세 합의로 상호관세가 25%에서 15%로 낮아졌다. 다른 세 나라와의 관계는 이 근거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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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합의로 상호관세는 25%에서 15%로, 자동차·부품 관세는 15%로 낮아졌다. 쌀과 쇠고기 시장은 추가로 열지 않았다.
- 뉴시스 『한미 관세협상 합의…연 상한 200억달러』 · 2025-10-29
- 추진 중공약 5 · 사법·행정·보건의료
지역의사·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확보
지역의사법이 2025년 12월 공포됐다. 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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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2025년 12월 2일 국회를 통과해 12월 23일 공포됐다. 의대 신입생 일부를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뽑아 졸업 후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복무하게 하는 복무형과, 전문의가 5~10년 지역 근무를 계약하는 계약형을 둔다. 공포 후 2개월이 지나 시행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지역의사제' 법률안 국회 통과…의료 불균형 해소 기대』 · 2025-12-03
- 의협신문 『대통령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김진주법' 공포…시행일 '확정'』 · 2025-12-23
- 추진 중공약 5 · 사법·행정·보건의료
의료의 질과 안전성을 고려한 비대면 진료 제도화
비대면진료 제도화 의료법이 2025년 12월 23일 공포됐고 1년 뒤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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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한 의료법 개정법이 2025년 12월 23일 공포됐다.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 의협신문 『대통령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김진주법' 공포…시행일 '확정'』 · 2025-12-23
- 추진 중공약 6 · 행정·경제·산업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임기 내 건립
세종집무실은 2029년 8월 입주가 목표다. 세종의사당은 마스터플랜 당선작을 뽑은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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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027년 8월 착공, 2029년 8월 입주를 목표로 설계와 부지 조성 절차가 추진 중이다. 국회 세종의사당은 국회사무처가 2026년 1월 마스터플랜 공모를 실시해 5월 당선작을 선정했다.
- 한국경제 『李정부, 행정수도 세종 본궤도…대통령 집무실·국회의사당 속도낸다』 · 2026-05-27
- 추진 중공약 6 · 행정·경제·산업
혁신도시·경제자유구역·국가/지방산단 연계한 경쟁력 있는 지역대표 전략산업 육성
2026년 7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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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6년 7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정했다. 결과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브리핑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광주 군공항 부지」에서 자세히 - 추진 중공약 6 · 행정·경제·산업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의무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 달성
국가의 발행 지원을 의무화한 법이 2025년 8월 국회를 통과했다. 발행 자체의 의무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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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이 2025년 8월 4일 국회를 통과했다.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운영할 때 국가와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했고, 인구감소지역에 보조금을 더 줄 근거도 만들었다. 발행 자체를 의무로 정한 것은 아니다.
- 경향신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국가지원 의무화···상품권법 개정안 국회 통과』 · 2025-08-04
- 추진 중공약 8 · 경제·복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18세까지 점진적 상향
2026년 만 9세 미만으로 올랐고 해마다 한 살씩 늘어 2030년 13세 미만이 된다. 18세까지 가는 일정은 근거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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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연령은 2026년 만 9세 미만(기존 8세 미만)으로 올랐고, 매년 한 살씩 늘어 2027년 10세 미만, 2028년 11세 미만, 2029년 12세 미만, 2030년 13세 미만이 된다. 2026년 현재 만 9세 이상은 받지 못한다.
- 보건복지부 · 정책브리핑 『아동수당 9세 미만으로 확대…1~3월분 소급해 24일 지급』 · 2026-04-24
- 여성신문 『오늘부터 아동수당 지급 9세 미만으로 확대...43만명 혜택』 · 2026-04-24
- 추진 중공약 8 · 경제·복지
생애주기 문화패스 신설·확대 등 국민 문화향유권 확대
2027년 예산안이 청년문화패스 대상을 19~34세 모든 청년으로 넓혔다. 국회 심의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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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2027년 예산안은 이름을 '청년문화패스'로 하고 대상을 19~34세 모든 청년으로 넓혔다.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비수도권 15만 원이고, 체육활동에도 쓸 수 있게 한다. 국회 심의 전 예산안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에서 자세히 - 추진 중공약 8 · 경제·복지
양곡관리법 개정 등을 통한 쌀값 정상화 및 공익직불금 확대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2025년 8월 국회를 통과했다. 2026년 8월 시행 여부와 직불금 확대는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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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관리법·농안법 개정안이 2025년 8월 4일 국회를 통과했다. 쌀이 과잉 생산되면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양곡수급관리위원회가 대책을 심의하고 정부가 이를 의무적으로 추진하며, 농산물 평균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으면 차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제도를 새로 둔다. 농식품부는 두 법이 2026년 8월 시행된다고 밝혔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 추진 중공약 8 · 경제·복지
군복무 경력 호봉 반영, 구직활동지원금 확대 등 청년의 일할 권리와 기회강화
구직촉진수당 기본 월액이 2026년 1월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올랐다. 군복무 경력 호봉 반영은 확인하지 못했다.
- 추진 중공약 8 · 경제·복지
생활물류, 고속철도, 항공 등 국민편익 향상 방안 마련
2026년 9월 KTX·SRT 통합과 함께 고속철도 운임이 평균 10% 낮아졌다. 생활물류·항공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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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함께 고속철도 운임이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돼 구간에 따라 평균 10% 낮아졌다. 서울~부산은 5만 9,800원에서 5만 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은 4만 6,800원에서 4만 2,000원으로 내렸다. 수서역 출·도착 열차를 이용하면 결제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된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국토교통부) 『내달 1일부터 KTX·SRT 통합 운행…요금↓·좌석 수↑』 · 2026-08-31
- 경향신문 『9월부터 KTX·SRT 통합 운영…운임 평균 10% 인하』 · 2026-08-06
- 추진 중공약 9 · 교육·복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및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정부가 2027년 상반기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시범사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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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28일 토론회에서 의료중심 요양병원 500곳 안팎의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100%에서 30% 안팎으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의 주장
- 경향신문 『내년부터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환자 부담 30%로 준다』 · 2026-07-28
- 추진 중공약 10 · 환경·산업
2040년까지 석탄화력발전 폐쇄
탈석탄동맹에 가입하고 61기 중 40기의 2040년 폐쇄를 확정했다. 나머지 21기는 일정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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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5년 11월 17일 COP30에서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했다. 석탄발전소 61기 가운데 40기를 2040년까지 폐쇄하는 계획을 확정했고, 나머지 21기는 평가와 공론화를 거쳐 2026년 중 폐지 일정을 정한다.
- 임팩트온 『한국, '탈석탄동맹' 공식 합류…신규 석탄발전 중단·40기 폐쇄 확정』 · 2025-11-17
- 추진 중공약 10 · 환경·산업
2030년까지 서해안, 2040년까지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추진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2025년 9월 시행되고 송전·변전 사업 99개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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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2025년 9월 26일 시행됐고, 10월 1일 첫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가 송전선로·변전소 사업 99개를 지정했다. 정부는 2030년대 서해안, 2040년대 U자형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목표로 밝혔다.
- 전자신문 『'에너지고속도로' 본격화…金총리 "첨단산업·재생e 연계 송전선로 구축"』 · 2025-10-01
- 추진 중공약 10 · 환경·산업
배출권거래제 유상할당 비중 확대 등 기후대응기금 확충
발전 부문 유상할당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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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5년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순배출량 대비 53~61% 감축으로 확정했다. 같은 날 제4차 계획기간(2026~2030) 배출권 할당계획도 의결해,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21대 대선 공약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이행기간과 재원 (10대 공약 공통)
이행기간
- 법률 제·개정 사항은 2025년 6월부터 준비하여 단계적으로 추진
- 재정사업은 2025년 추경과 2026년도 예산 수립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재원조달방안
- 정부재정 지출구조 조정분, 2025~2030 연간 총수입증가분(전망) 등으로 충당
출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공약서 — 이재명(기호 1, 더불어민주당) 10대 공약』. 공약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줄바꿈으로 끊긴 낱말만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