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위키
정책갱신 2026-10-09

새도약기금 (장기 연체채권 소각)

7년 이상 연체된 5천만 원 이하 개인 채권을 사들여 소각하거나 조정하는 제도의 대상 요건과 진행 상황. 기준일 2026-10-09. 소관 금융위원회·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빚 안 갚고 버티면 정부가 다 탕감해 준다」

도는 주장 — 「외국인 빚까지 세금으로 탕감해 준다」

도는 주장 — 「고소득자·코인 부자도 빚을 탕감받는다」

경과

날짜내용
2025-10-01새도약기금 출범 7년 이상·5천만 원 이하 개인 연체채권 매입 시작. 1 2
2025-12-081차 소각 (1.1조 원, 약 7만 명) 기초생활수급자·중증장애인·보훈대상자 채권. 3 1
2026-08-13개정 신용정보법 시행 가상자산 보유 확인 등 상환능력 심사 본격화. 5 4
2026-10-024차 소각 (1조 5,968억 원, 18만 3,000명) 누적 소각 3조 8,551억 원, 45만 2,000명. 4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근거 5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1. 1자료뉴시스 『"113만명 빚 16.4조 탕감"…새정부 배드뱅크 '새도약기금' 출범』 ↗
  2. 2자료머니투데이방송 『'113만명 빚 16.4조 탕감' 새도약기금 공식 출범』 ↗
  3. 3자료금융위원회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1.1조원(7만명) 우선 소각 「새도약기금 소각식」 개최』 ↗
  4. 4자료쿠키뉴스 『새도약기금 1.6조 추가 소각…누적 수혜자 45만명』 ↗
  5. 5자료비즈워치 『고소득자도 빚 탕감?…금융위 "소득·가상자산 보유도 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