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09-30
청년문화예술패스
청년 정책 — 올해 19·20세가 되는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도서에 쓸 수 있는 15만~20만 원을 지원한다. 기준일 2026-09-30. 통통(tt.jamtong.kr/policy/youth-culture-pass)의 정책 항목을 옮겨 왔습니다. 내용은 원본과 같습니다.
확인된 사실
- 2026년 대상은 올해 19·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다. 1
-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15만 원, 비수도권은 20만 원을 지원한다. 1
- 공연·전시·영화에 쓸 수 있다. 영화는 수도권 2회, 비수도권 4회로 횟수가 제한된다. 1
- 2026년 8월부터 도서 구매에도 쓸 수 있게 됐고, 8월 10일부터 추가 발급을 받았다. 2
- 2026년에 받은 패스는 12월 31일까지 쓸 수 있다. 1
- 시도별로 정해진 인원 안에서 신청 순서대로 발급한다. 1
- 문화체육관광부의 2027년 예산안은 이름을 '청년문화패스'로 하고 대상을 19~34세 모든 청년으로 넓혔다.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비수도권 15만 원이고, 체육활동에도 쓸 수 있게 한다. 국회 심의 전 예산안이다. 3
비판과 한계
- 2024년 패스의 전국 이용률은 34.3%였고, 예산 233억 원 가운데 153억 원이 쓰이지 않았다. 전국 공연장의 60%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지방에서는 쓸 곳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4
경과
근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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