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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업적 위키

대통령 재판

5건 · 기준일 2026-10-13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전에 기소된 형사재판 다섯 건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다투는지 모았습니다. 사건마다 검찰 주장, 대통령 측 반론, 법원 판단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 기소검찰이 죄가 있다고 보고 법원에 재판을 청구한 것. 유죄라는 뜻이 아닙니다.
  • 무죄법원이 공소사실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결한 것. 1심 무죄는 항소심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재판 중단기일을 '추후 지정'해 절차가 멈춘 것. 유무죄도, 사건 종결도 아닙니다.

다섯 재판, 어디서 멈췄나

● 지난 단계 · ‖ 멈춘 곳 · ○ 남은 단계

①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 중단

대선 과정의 발언을 어디까지 '사실의 공표'로 보고 처벌할 수 있는가?

  1. 기소지남2022년 9월 8일
  2. 1심지남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3. 2심지남공소사실 전부를 무죄
  4. 대법원지남유죄 취지의 파기환송
  5. 파기환송심여기서 멈춤추후 지정미검증
유죄 취지
10명
대법원 다수의견
처벌할 수 없다
2명
대법원 반대의견

무엇을 다투나

검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했다

대통령 측

기본적인 사실인정부터 도저히 수긍하기 어려운 결론미검증

대법원 다수의견

실제로는 골프를 쳤으므로 허위라고 봤다

대법원 반대의견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라는 형사법의 기본 원칙에 반한다

세 심급 모두

골프 발언을 뺀 나머지 김문기 관련 발언은 1심에서 이유무죄, 2심에서 무죄였고, 대법원도 이 부분의 원심 판단을 수긍했다

② 위증교사

재판 중단

증인의 위증과 별개로, 그 위증을 의도적으로 하게 했다는 고의가 증명되는가?

  1. 기소지남
  2. 1심지남1심 무죄미검증
  3. 2심여기서 멈춤추후 지정미검증
  4. 대법원남음
구형
징역 3년
검찰미검증
증인 김진성 위증
벌금 500만 원
법원 판단미검증

무엇을 다투나

검찰

거짓 주장을 여러 차례 주입한 수법이 유사 사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치밀하다미검증

대통령 측

불리한 증거를 감추고 짜깁기했다미검증

1심 법원

교사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미검증

1심 법원

김진성 씨는 기억에 반하는 일부 증언이 위증으로 인정돼미검증

③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재판 중단

정책적 판단과 형사상 배임·뇌물의 경계는 어디인가?

  1. 기소지남2023년 3월 22일미검증
  2. 1심여기서 멈춤1심 판단 전미검증
  3. 2심남음
  4. 대법원남음
대장동 손해
4,895억 원
검찰 주장미검증
성남FC 후원금
133억 5천만 원
검찰 주장미검증
위례 부당 이득
211억 원
검찰 주장미검증
백현동 손해
최소 200억 원
검찰 주장미검증

무엇을 다투나

검찰

민간 사업자에게 유리한 대장동 개발 구조를 승인해미검증

대통령 측

5,503억 원을 공익으로 환수한 성과미검증

영장 판사(백현동)

피의자의 관여가 있었다고 볼 만한 상당한 의심이 든다미검증

영장 판사(백현동)

직접 증거 자체는 부족하다미검증

민간업자 재판

이 대통령이 관여했는지는 판단하지 않았다미검증

④ 쌍방울 대북송금

재판 중단

대납이 있었다는 판단과 별개로, 이 대통령이 그것을 알았거나 승인했는가?

  1. 기소지남2024년 6월 12일미검증
  2. 1심여기서 멈춤공판준비기일 단계미검증
  3. 2심남음
  4. 대법원남음
스마트팜 사업비
500만 달러
검찰 주장미검증
도지사 방북 비용
300만 달러
검찰 주장미검증
불법 자금 인정(이화영 사건)
394만 달러
법원 판단미검증

무엇을 다투나

검찰

모두 800만 달러를 대신 내게 했다미검증

대통령 측

800만 달러는 경기도와 무관하게 쌍방울이 독자적으로 추진한 대북사업 비용미검증

영장 판사

다툼의 여지가 있다미검증

대법원(이화영 사건)

피고인과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그 판결의 범위

이 판결은 이 대통령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⑤ 경기도 법인카드

재판 중단

사적 사용이 있었다면, 이 대통령이 그것을 지시하거나 알았는가?

  1. 기소지남2024년 11월 19일미검증
  2. 1심여기서 멈춤공판준비기일 단계미검증
  3. 2심남음
  4. 대법원남음
배임액
1억 653만 원
검찰 주장미검증
검찰이 더한 항목 · 검찰 주장
  • 관용차6,016만 원
  • 과일2,791만 원
  • 법인카드889만 원
  • 샌드위치685만 원
  • 세탁비270만 원

무엇을 다투나

검찰

경기도 관용차를 사적으로 쓰고미검증

대통령 측

증거는 없지만 기소한다, 이게 검찰의 입장미검증

경찰 · 2022년 12월 불송치

관여 정황이 확인되지 않는다미검증

재판은 왜 멈췄고, 그 뒤 무엇이 있었나

비판과 반론까지 전체 보기 →

이 화면의 한계

대법원 보도자료·판결문, 법무부 보도자료, 헌법 조문과 대조한 문장에는 표시가 없고, 언론 보도에만 기댄 문장에는 미검증 표시가 붙습니다. 위증교사·대장동·법인카드 사건은 판결문이나 공소장을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해 모두 보도 기준입니다. 금액은 따로 밝히지 않으면 검찰이 주장한 금액이며 법원이 인정한 액수가 아닙니다. 공범의 유죄 판결은 대통령 본인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