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위키
개념갱신 2026-09-27

자료의 무게

앵커가 있다고 다 같은 근거가 아니다. 이 페이지는 위키가 어떤 자료를 어떤 무게로 쓰는지, 그리고 그 판단을 어디서 내렸는지를 모은다. 1

세운 이유는 하나다. 같은 판단을 다음에 정리할 때 다시 하지 않기 위해서다. 1

위키가 쓰는 세 층

층무엇예
1법령·판결상법 개정 이유 2
2정부·공공기관 문서, 공보해수부 업무계획 1 · 비전성남 3 · 성남도시개발공사 4
3언론 보도한국일보 5 · 경향신문 6

여기에 가로지르는 축이 하나 더 있다 — 층과 무관하게, 그 일을 한 쪽이 스스로 낸 수치는 CLAIM이다(발표된 것과 일어난 것의 마지막 절). 7 정부가 낸 성과 수치도 마찬가지다. 원유 운임 지원 뒤 도입이 늘었다는 수치는 산업통상부의 발표로 적혀 있다. 8

위키·지지자 정리본은 근거가 아니다

예전에는 네 번째 층이 있었다 — 지지자가 정리한 책과 나무위키가 보도 자료로 분류돼 업적 열네 건의 출처에 달려 있었다. 2026-09-27 출처에서 모두 뺐다. 링크를 받은 사람이 근거를 열었을 때 그런 자료가 나오면 같은 페이지의 다른 근거까지 의심받는다.

그 자료가 유일한 근거였던 세 곳은 보도로 갈아 끼웠다.

틀린 수는 출처가 무엇이든 고쳐 싣는다. 모라토리엄은 3년 6개월에 7,285억 원이고, 12 3차 재난기본소득은 모든 도민이 아니라 소득상위 12% 253만 7천 명이었다. 13

말은 말의 근거일 뿐이다

언행 소스는 층이 다른 문제다. 원문이 무수정으로 보존되고 인용문이 원문에 실재해야 빌드가 통과하므로 「그렇게 말했다」의 근거로는 1층에 가깝다. 14

그러나 「그래서 그렇게 됐다」의 근거는 되지 못한다. 여러 페이지가 같은 문장을 적어 뒀다 — 이 글을 근거로 「절차를 지켰다」를 쓰면 안 된다, 15 「조정하고 타협했다」를 쓰면 안 된다, 16 말이 이력을 증명하지 않는다. 17

raw에 되돌릴 것

관련

근거 19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1. 1자료해양수산부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 — 「2026년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보고』 ↗
  2. 2업적주식시장 개선· claim-duty
  3. 3자료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성남의 변신… '모라토리엄'에서 '채무 제로'까지』 ↗
  4. 4자료성남도시개발공사 주택사업처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 추진사업 (사업개요·추진경위·토지이용계획)』 ↗
  5. 5자료한국일보 『성남시 "채무 7285억 상환… 3년6개월 만에 모라토리엄 졸업"』 ↗
  6. 6자료경향신문 『검찰청 폐지·대법관 증원…이재명 정부 1년 ‘검찰·사법개혁’』 ↗
  7. 7업적경기도 건설 불공정 단속· claim-poll
  8. 8업적원유 수입처 다변화· claim-freight
  9. 9업적일산대교 무료화· claim-stay
  10. 10업적일산대교 무료화· claim-back
  11. 11업적경기도 위안부 피해자 지원· claim-berlin
  12. 12업적성남시 모라토리엄· claim-graduation
  13. 13업적경기도 재난기본소득· claim-third
  14. 14언행「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15. 15언행「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r-how
  16. 16언행「책임과 권력」· pr-talk
  17. 17언행「소원성취」
  18. 18업적KTX·SRT 통합· claim-fare
  19. 19업적검찰개혁· claim-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