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의 무게
앵커가 있다고 다 같은 근거가 아니다. 이 페이지는 위키가 어떤 자료를 어떤 무게로 쓰는지, 그리고 그 판단을 어디서 내렸는지를 모은다. 1
세운 이유는 하나다. 같은 판단을 다음에 정리할 때 다시 하지 않기 위해서다. 1
위키가 쓰는 세 층
여기에 가로지르는 축이 하나 더 있다 — 층과 무관하게, 그 일을 한 쪽이 스스로 낸 수치는 CLAIM이다(발표된 것과 일어난 것의 마지막 절). 7 정부가 낸 성과 수치도 마찬가지다. 원유 운임 지원 뒤 도입이 늘었다는 수치는 산업통상부의 발표로 적혀 있다. 8
위키·지지자 정리본은 근거가 아니다
예전에는 네 번째 층이 있었다 — 지지자가 정리한 책과 나무위키가 보도 자료로 분류돼 업적 열네 건의 출처에 달려 있었다. 2026-09-27 출처에서 모두 뺐다. 링크를 받은 사람이 근거를 열었을 때 그런 자료가 나오면 같은 페이지의 다른 근거까지 의심받는다.
그 자료가 유일한 근거였던 세 곳은 보도로 갈아 끼웠다.
- 일산대교 집행정지 — 법원은 1차(11월 3일)와 2차(11월 15일) 신청을 모두 받아들였다. 예전 서술은 15일 하나만 적고 있었다. 9
- 일산대교 징수 재개 — 11월 18일 0시, 무료 통행 22일 만이다. 10
- 베를린 소녀상 철거 철회 요청 서한 — 2020년 10월 14일, 받는 쪽은 베를린시장과 미테구청장이다. 11
틀린 수는 출처가 무엇이든 고쳐 싣는다. 모라토리엄은 3년 6개월에 7,285억 원이고, 12 3차 재난기본소득은 모든 도민이 아니라 소득상위 12% 253만 7천 명이었다. 13
말은 말의 근거일 뿐이다
언행 소스는 층이 다른 문제다. 원문이 무수정으로 보존되고 인용문이 원문에 실재해야 빌드가 통과하므로 「그렇게 말했다」의 근거로는 1층에 가깝다. 14
그러나 「그래서 그렇게 됐다」의 근거는 되지 못한다. 여러 페이지가 같은 문장을 적어 뒀다 — 이 글을 근거로 「절차를 지켰다」를 쓰면 안 된다, 15 「조정하고 타협했다」를 쓰면 안 된다, 16 말이 이력을 증명하지 않는다. 17
raw에 되돌릴 것
관련
근거 19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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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업적주식시장 개선· claim-duty
- 3자료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성남의 변신… '모라토리엄'에서 '채무 제로'까지』 ↗
- 4자료성남도시개발공사 주택사업처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 추진사업 (사업개요·추진경위·토지이용계획)』 ↗
- 5자료한국일보 『성남시 "채무 7285억 상환… 3년6개월 만에 모라토리엄 졸업"』 ↗
- 6자료경향신문 『검찰청 폐지·대법관 증원…이재명 정부 1년 ‘검찰·사법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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