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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셨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한 일을 근거와 함께 보는 곳입니다. 요약해 드리는 대신, 화면에 뜬 숫자마다 어느 자료에서 나왔는지 눌러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업적
- 25편
- 언행
- 44편
- 근거
- 228건
- 자료
- 153건
그림으로 먼저 보기
세 장이면 이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나옵니다. 단계를 넘기면 그림이 움직이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그 아래에 글로 적힙니다.
화면에 뜬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
화면에 숫자가 하나 떴습니다. 이것만 보고는 누가 무엇을 세어서 나온 수인지 알 수 없습니다.
3년
청년미래적금 · 만기
그래서 화면에 보이는 것은 전부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가리키지 못하는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글로 읽기 · 믿어도 되는지먼저 하나 해보세요
설명을 읽는 것보다 한 번 만져 보는 쪽이 빠릅니다. 셋 중 아무거나 하나면 이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됩니다.
다섯 갈래로 들어갑니다
같은 자료를 다섯 가지 질문으로 나눠 둡니다. 궁금한 질문 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무엇을 했나”
업적25편남이 확인해 준 사실을 한 편으로 묶고, 문장마다 자료를 매답니다.
“본인이 뭐라고 했나”
언행44편직접 공개적으로 한 말과 행동을 원문 그대로 둡니다. 고치지 않습니다.
“같은 때에 무엇과 무엇이 있었나”
타임라인전체업적별 연표를 한 줄로 합칩니다. 누르면 그 업적의 바로 그 시점으로 갑니다.
“무엇을 겨냥한 일인가”
카르텔12갈래 중 7갈래분야가 아니라 표적으로 업적을 가로질러 봅니다. 아직 비어 있는 갈래도 그대로 둡니다.
“대통령 재판은 어디까지 왔나”
대통령 재판5건멈춰 있는 다섯 형사재판의 단계와 쟁점. 검찰 주장·대통령 측 반론·법원 판단을 나란히 둡니다.
“한 편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야기”
위키138쪽여러 업적에 걸친 맥락을 따로 쌓습니다. AI가 쓰고 사람이 읽습니다.
언행 화면에는 지지자들이 올린 응원 영상과 본인이 쓴 책 7권도 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한 화면에 두되 섞지 않습니다 — 섞으면 응원이 원문의 권위를 빌려 쓰게 됩니다.
업적 한 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어느 업적을 열어도 같은 일곱 칸입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 번만 익히면 됩니다.
- 1쉬운 설명긴 설명을 짧은 말과 그림으로 옮긴 것24/25
- 2연표언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25/25
- 3모션직접 움직여 보는 지도·흐름·추이24/25
- 4관계도누가 누구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25/25
- 5근거화면의 모든 단정이 가리키는 원자료25/25
- 6AI 안내물으면 화면이 그 장면으로 움직인다25/25
- 7쇼츠1분 안에 훑는 세로 영상19/25
오른쪽 숫자는 공개된 업적 25편 중 그 칸이 채워진 편수입니다. 비어 있는 칸은 비어 있는 채로 보입니다. 감추면 만드는 쪽도 보는 쪽도 무엇이 남았는지 모릅니다.
화면에서 할 수 있는 것
- 쉽게 보기 ↔ 원문 보기
- 업적 화면 위쪽의 전환 버튼. 한쪽은 그림과 짧은 말로, 다른 쪽은 근거와 수치를 그대로 둡니다. 같은 내용을 두 속도로 읽습니다.
- 근거 열기
- 숫자나 단정문 옆의 작은 버튼. 누르면 아래에서 서랍이 올라오고 원자료 링크가 그대로 있습니다. 근거가 없는 것은 애초에 화면에 그려지지 않습니다.
- AI 안내
- 업적 화면 아래에 떠 있는 버튼. 물으면 긴 글로 답하는 대신 화면이 그 장면으로 움직입니다. 물어본 이력은 MY에 쌓입니다.
- 검색
- 홈 맨 위. 업적 제목뿐 아니라 근거 문장, 연표 항목, 언행 원문, 책의 장까지 함께 찾습니다.
- 공유
- 보고 있던 상태 그대로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받은 사람이 같은 항로, 같은 시점을 봅니다.
믿어도 되는지
- 근거 없는 것은 그리지 않습니다. 출처가 없으면 그 항목 자체가 화면에 나오지 않고, 빌드가 이를 강제합니다.
- 사실과 주장을 구분합니다. 다툼이 있는 수치는 사실로 적지 않고 누구의 계산인지 밝힙니다. 쟁점을 빼지 않습니다.
- 아직 대조하지 못한 것은 그렇게 표시합니다. 지금 표시된 것이 없습니다.
- 응원 영상은 자료가 아닙니다. 제목과 채널만 알 뿐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어디에서도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이제 시작하기
화면 맨 아래 다섯 개가 어디에 있든 따라다닙니다. 길을 잃을 자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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