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갱신 2026-09-20
성남시의료원
시민이 발의하고 17년이 걸렸다. 주민발의 조례로 설립된 전국 첫 공공병원이다. 1
17년 — 누가 어느 단계를 맡았나
이 구분을 지우면 안 된다. 조례를 발의한 것은 시민이고, 통과시킨 것은 2006년의 시의회다. 이 시정의 몫은 조례가 통과되고도 7년간 멈춰 있던 사업을 2013년에 착공한 것이다. 2
- 2003년 11월 7일 — 인하병원과 중앙병원이 문을 닫은 뒤, 각계각층 시민이 성남시립병원설립범시민추진위원회를 꾸렸다. 3
- 2004년 3월 · 2005년 — 주민발의 조례안이 두 번 부결됐다. 4
- 2006년 3월 15일 — 제133회 성남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5
- 2013년 11월 14일 — 기공식. 연면적 81,510㎡, 22개 진료과, 43개 진료실, 501병상 규모였다. 조례 가결로부터 7년이 지난 뒤다. 2
- 2020년 5월 6일 — 22개 진료과로 진료를 시작했다. 6
개원일이 두 가지인 이유
진료를 시작한 것은 2020년 5월 6일이고, 정식 개원식은 코로나19로 미뤄져 7월 27~29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어느 쪽을 개원일로 보느냐에 따라 날짜가 달라진다 — 위키는 둘을 모두 적는다. 6
규모
509병상, 8개 세분 분과를 포함한 22개 진료과,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의 69명. 7
착공 때 501병상이던 것이 2 개원 때 509병상으로 적힌다 — 두 숫자는 시점이 다르다. 7
17년은 자랑이 아니라 기록이다
조례가 통과된 2006년부터 착공한 2013년까지 7년이 비어 있고, 위키는 그 공백을 지우지 않는다. 5 2 다만 시민이 발의한 조례로 공공병원이 실제로 지어진 사례는 전국에서 이것이 처음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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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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