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목표 3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 추진전략 4 희망을 실현하는 농산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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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산·해양산업 혁신
주관 해수부
- 시행 0
- 추진 중 1
- 확인 전 4
과제목표
- · 수산물 생산량 연 400만톤, 어가소득 7천만원, 해양관광 1,700만명 달성 목표
- · K-씨푸드 수출 천만불 기업 100개사, 해양수산 유망기업 2,000개사 육성, 풍력에너지 18.3GW 달성 지원
주요내용
- 확인 전
기후위기 대응 수산 혁신 어획량을 관리하는 총허용어획량(TAC) 중심 체계로 재편하고, 노후어선 감척 및 대체건조 지원, 청년 어선임대 확대
-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5개소), 상습 재해 발생 양식장 이전 및 품종전환 등을 지원하고, 재해보험 대상 확대 등 복구지원
- 확인 전
유통 혁신 직거래·온라인(60 → 146개 품목) 거래 확대, 노후위판장 현대화 및 산지거점유통센터·소비지분산물류센터 확충으로 전국단위 콜드체인 구축
- 비축품목 확대 등을 통해 수산물 수 급·가격 안정
- 확인 전
어촌 활력 청년 어업인 육성(주거·일자리·금융 등 지원) 및 섬 지역 주민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어촌복지버스 사업 전면 시행(’26∼)
- 지역거점(생산·유통·가공·관광) 국가어항, 어촌 뉴딜 3.0 사업으로 경제·생활 거점을 육성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제 본격 도입
- 확인 전
연안경제 활성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국가해양생태공원 등을 조성하고, 해양에너지·바이오·블루푸드 등 신산업을 육성
- ※ 해양에너지 상용화, 해양에너지 연계 그린수소 생산기술, 바다생활권 특화펀드 조성 등 추진
- 추진 중
해상풍력 등 추진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에 따른 계획입지 지정, 어업인 이익공유 모델 도입 등을 지원하고, 염습지·바다숲 등 블루카본 확대
해상풍력특별법이 2026년 3월 26일 시행됐다. 계획입지(예비지구) 지정은 연내 계획이다.
근거 보기
해상풍력특별법이 2026년 3월 26일 시행됐다. 정부가 적합 입지를 먼저 발굴하는 계획입지 방식으로 바뀌고, 국무총리 소속 해상풍력발전위원회가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을 심의·의결한다. 정부는 연내 1차 예비지구 후보지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123대 국정과제 이행 점검 (2026년 10월)」에서 자세히
기대효과
- · 양질의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어촌주민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
- · 해양관광 활성화, 해양 신산업 육성 등으로 연안 경제를 활성화하여 지역 소멸을 방지하고, 어촌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