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발언2022년 1월 24일
저 이재명이 하는 정치에는 저의 삶이 다 투영돼 있습니다
성남 상대원시장 연설
자신이 자란 성남 상대원시장에서 한 연설입니다. 가족이 이 시장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형제가 시정에 끼어드는 것을 막다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그 기억이 어떤 정책으로 이어졌는지를 이어서 말합니다. 이재명 채널에 올라온 3분 35초 발췌 영상을 함께 붙였지만, 연설 전체 영상이나 속기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옮겨 적은 글을 그대로 실었고, 받은 글에 있던 굵게 표시는 옮긴 사람이 더한 것이라 뺐습니다.
영상 자료
- [거리연설]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
이재명 (유튜브)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자기가 자란 시장 골목에서 한 연설이에요. 가족이 여기서 어떻게 살았는지, 형제가 시정에 끼어드는 걸 막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기억이 어떤 정책이 됐는지를 이어서 말해요.
쉽게 보기는 긴 연설에서 일곱 대목만 옮긴 거예요. 형제와 어머니 사이에 있었던 일, 본인이 욕한 것에 대한 사과, 다른 형제들 이야기는 원문에 훨씬 자세히 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제가 욕한 건 잘못했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구종점
- 옛 버스 종점 자리를 이르던 말입니다. 종점이 옮겨 간 뒤에도 그렇게 불렸습니다.
- 고물상
- 폐지·고철·빈 병처럼 쓰고 버린 것을 사들여 되파는 가게입니다.
- 인권변호사
- 돈이 되는 사건보다 노동·인권 관련 사건을 주로 맡는 변호사를 이르는 말입니다.
- 비례대표
- 지역구에서 뽑지 않고 정당 득표율에 따라 정해지는 의원 자리입니다. 정당이 후보 명단을 정합니다.
- 친인척 비리
- 공직자의 가족이나 친척이 그 지위를 이용해 이익을 얻는 일을 말합니다.
- 요양보호사
-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의 생활을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성남 상대원
- 가족
- 가난
- 친인척 시정 개입
- 무상 교복
- 공정
이 말과 맞물리는 업적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