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갱신 2026-09-27
경기도 수술실 CCTV
넓어진 순서
- 2018년 10월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전국 처음으로 시범 설치. 1
- 2019년 5월 — 수원·의정부·파주·이천·포천 등 경기도의료원 산하 여섯 개 병원으로 전면 확대. 3
- 2020년 5월 — 민간 병원급 12곳에 설치비의 약 60%인 3천만 원씩 지원. 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은 제외됐다. 4
- 2021년 8월 31일 — 국회가 의료법을 고쳐 전국 의무화. 찬성 135, 반대 24, 기권 24. 2년 유예를 거쳐 2023년 시행됐다. 2
찍을지 말지는 환자가 정한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수술 4,239건 가운데 2,850건(67%)이 환자 동의로 촬영됐다. 나머지는 촬영하지 않았다. 5
법이 된 뒤에도 촬영은 환자나 보호자가 요청할 때 이뤄진다. 2
반대가 있었다 — 그것도 이 업적의 일부다
의료계는 수술 집중을 방해하고 의료진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며 반대했고, 법이 통과된 뒤 헌법소원을 냈다. 2 위키는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고 경기도가 무엇을 했고 국회가 어떻게 결정했는지만 적는다. 2
분쟁이 줄었는지는 모른다
촬영된 영상이 의료분쟁 해결에 몇 건이나 쓰였는지, 분쟁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한 것은 설치 경과와 동의율, 그리고 3년 뒤 법이 바뀌었다는 사실까지다. 5 2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이 소스는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으로의 가장 또렷한 사례다. 도가 제 병원에서 먼저 해 보고, 1 동의율이라는 숫자를 만들고, 5 민간으로 넓히고, 4 3년 뒤 국회가 법으로 받았다. 2
관련
근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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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업적경기도 수술실 CCTV· claim-first
- 2업적경기도 수술실 CCTV· claim-law
- 3업적경기도 수술실 CCTV· claim-six
- 4업적경기도 수술실 CCTV· claim-private
- 5업적경기도 수술실 CCTV· claim-con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