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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 213분

낙선이라는 쓰라린 패배

2006년 시장 선거와 2008년 총선에서 잇달아 떨어진 뒤, 진심으로 다가가는 법을 배워 2010년에 당선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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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낙선에서 무엇을 배웠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낙선에서 당선까지2006 지방선거성남시장 낙선2008 총선분당 갑 낙선2010 지방선거성남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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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떨어졌어요

성남시립의료원 운동을 계기로 정치에 뛰어들었지만, 2006년 시장 선거와 2008년 총선에서 연달아 떨어졌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2년 뒤인 2008년 총선에서도 성남 분당 갑 지역구에 전략 공천되어 나섰으나 또다시 패배의 쓴잔을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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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실려야 마음에 닿아요

바위를 호랑이로 알고 쏜 화살만 바위를 뚫었다는 이광의 일화에서, 시민을 한 표로만 본 것은 아닌지 반성했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마음으로 과녁을 겨누듯 오직 진심으로 다가가야만 시민의 마음을 울릴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60만 장골목을 세 바퀴 넘게2010년 선거에서 돌린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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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60만 장, 골목 세 바퀴

골목을 돌며 들은 이야기를 수첩에 적었는데, 시장이 된 뒤 다시 읽어 보니 그게 진짜 민심이었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선거 기간 동안 60만 장에 가까운 명함을 돌리고 골목골목을 세 바퀴 넘게 돌며 서민들의 목소리를 수첩에 기록했습니다.

이 장의 숏츠

8장

두 번 떨어진 사람이 배운 것

「낙선이라는 쓰라린 패배」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저자를 정치로 이끈 성남시의료원이 어떻게 됐는지 본다

    이 장의 출발점인 시립의료원 운동은 뒤에 실제 병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업적 페이지에서 경과와 근거를 확인합니다.

    성남시의료원 →
  2. 02늘

    다음 선거 후보들의 공약을 미리 비교한다

    저자는 수첩에 적은 시민의 말이 진짜 민심이었다고 했습니다. 거꾸로 후보가 무엇을 약속했는지 미리 읽어 두면 나중에 지켰는지 따질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
다음 장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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