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장 / 213분
세상이 변하지 않으면 내가 바꾼다
10만 명 서명으로 낸 시립의료원 조례가 47초 만에 부결되고, 교회 지하실에서 출마를 결심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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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의료원 운동과, 저자가 직접 정치를 하기로 마음먹은 순간의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13장10만 명의 서명이 47초 만에 무너진 날
「세상이 변하지 않으면 내가 바꾼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01오늘
성남시의료원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업적 페이지에서 본다
책은 착공까지를 적었습니다. 병원이 실제로 문을 연 과정과 그 뒤의 쟁점을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
성남시의료원 →02이번 주
주민이 직접 조례를 청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저자는 주민 발의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도 주민조례를 청구하고 서명할 수 있으니 방법을 알아 둡니다.
주민e직접 ↗
다음 장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