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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 213분

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

강자를 돕고 약자를 누른 정치 대신 '억강부약'을 내세우며, 국정농단 뒤 재벌 개혁을 주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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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저자가 본 부패와 불평등, 그리고 내놓은 개혁 구상이에요. 구상이지 결과가 아니에요.

부강억약부자 돕고 서민 누름억강부약강자 누르고약자 도움저자가 본 정치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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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강부약이 바른 정치래요

저자는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 것이 정치의 근본인데, 지난 정권들은 거꾸로 했다고 봤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삼국지에는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는 억강부약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02 / 03

유전무죄 무전유죄

작은 도둑은 감옥에 가는데 큰 비리를 저지른 이들은 쉽게 풀려나는 현실을 비판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국민들은 돈이 있으면 무죄이고 돈이 없으면 유죄라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 앞에서 깊은 절망을 느낍니다.

03 / 03

재벌 지배구조를 바꾸자고 했어요

2017년 저자는 적은 지분으로 그룹 전체를 쥐는 관행을 없애고 상속세를 엄격히 매기자고 주장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적은 지분으로 기업 전체를 쥐락펴락하는 관행을 없애고, 상속세를 엄격하게 매겨 거둔 세금이나 연기금을 활용해 공공의 이익을 높이는 등 강력한 개혁을 펼쳐야 합니다.

이 장의 숏츠

14장

억강부약, 2017년 지배구조 개혁의 구상

「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그 뒤 지배구조 개혁이 어떻게 됐는지 업적 페이지에서 본다

    책의 주장은 2017년의 구상입니다. 대통령이 된 뒤 상법 개정 같은 지배구조 개혁이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

    주식시장 개선 →
다음 장역사적 변화는 변방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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