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 165분
평화가 가장 비용이 싸다
김연철 교수와 나눈 평화와 국방. 차관이었던 대북 쌀 지원, 개성공단의 수지, 방산 비리와 문민 통치, 예비군 개편, 남북 상호 감군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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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국방을 공부한 장이에요. 군 감축과 직업군인 이야기는 2016년 무렵의 구상이지 결과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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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가장 비용이 싸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이 수업에 남긴 저자의 노트를 원문으로 읽는다
장 끝에 요약된 노트는 책에 실린 저자의 글 그대로 언행에 있습니다. 요약과 원문을 견줘 읽어 봅니다.
이재명은 분명히 기록을 남긴다 → - 02이번 주
남북이 약속했던 문서를 직접 찾아 읽는다
이 장은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에 상호 감군 원칙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통일부 자료에서 합의서 원문을 찾아 무엇을 약속했는지 확인해 봅니다.
통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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