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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만 비정규직은 누구인가
김유선 선임연구위원과 나눈 비정규직과 노동시간. OECD에서 가장 짧은 근속, 주 52시간 상한을 지키면 생기는 일자리, 통상임금, 성남의 착한 공공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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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과 장시간 노동을 공부한 장이에요. 숫자는 토론에 나온 2016년 무렵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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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만 비정규직은 누구인가」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이 수업에 남긴 저자의 노트를 원문으로 읽는다
장 끝에 요약된 노트는 책에 실린 저자의 글 그대로 언행에 있습니다. 요약과 원문을 견줘 읽어 봅니다.
이재명은 한탄한다 → - 02이번 주
내 일주일 근로시간을 적어 본다
연장근로까지 더해 지난주 실제로 몇 시간 일했는지 적어 보고, 법정 상한과 가산임금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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