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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만 비정규직은 누구인가

김유선 선임연구위원과 나눈 비정규직과 노동시간. OECD에서 가장 짧은 근속, 주 52시간 상한을 지키면 생기는 일자리, 통상임금, 성남의 착한 공공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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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과 장시간 노동을 공부한 장이에요. 숫자는 토론에 나온 2016년 무렵의 수예요.

1년 미만33%10년 이상18%발제에 나온 근속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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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다니는 사람이 적어요

김유선 위원은 한국 노동자의 평균 근속이 5.5년으로 OECD에서 가장 짧다고 짚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한국 노동자의 평균 근속연수는 5.5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짧으며, 1년 미만 단기 근속자가 전체의 33퍼센트에 달하는 반면 10년 이상 장기 근속자는 18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경제성장률4.4%실질임금 성장률1.4%지난 15년 평균(발제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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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컸는데 임금은 덜 컸어요

15년 동안 경제는 해마다 4.4퍼센트 자랐는데 실질임금은 1.4퍼센트밖에 오르지 않았다고 말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지난 15년간 평균 경제성장률은 4.4퍼센트였으나 실질임금 성장률은 1.4퍼센트에 그쳐 전체 국민소득 중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몫이 크게 줄었습니다.
주 52시간 준수62만 개주 48시간(EU 기준)105만 개김유선 위원의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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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만 지켜도 일자리가

법에 있는 주 52시간 상한만 지켜도 일자리가 62만 개 넘게 생긴다고 추산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법에 명시된 대로 주 52시간 상한을 엄격히 준수하기만 해도 최소 62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며, 유럽연합 기준인 주 48시간을 적용할 경우 105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입찰관급공사·물품노동법 위반?불이익저자가 소개한 착한 공공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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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을 어기면 시 공사를 못 따요

저자는 성남시가 노동법을 어긴 기업에 입찰에서 불이익을 주는 제도를 추진한다고 소개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재명 시장은 성남시가 추진 중인 관급공사 입찰 및 물품 조달 시 노동법 위반 기업에 불이익을 주는 착한 공공조달제도를 소개합니다.

이 장의 숏츠

10장
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8백만 비정규직은 누구인가」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이 수업에 남긴 저자의 노트를 원문으로 읽는다

    장 끝에 요약된 노트는 책에 실린 저자의 글 그대로 언행에 있습니다. 요약과 원문을 견줘 읽어 봅니다.

    이재명은 한탄한다 →
  2. 02이번 주

    내 일주일 근로시간을 적어 본다

    연장근로까지 더해 지난주 실제로 몇 시간 일했는지 적어 보고, 법정 상한과 가산임금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 ↗
다음 장젠더 이슈는 일상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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