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 165분
젠더 이슈는 일상의 정치
조은 교수와 나눈 젠더와 돌봄. 성별분업의 역사, 보육의 사회화, 공공산후조리원과 공동육아, 『제국의 위안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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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와 돌봄을 공부한 장이에요. 발제자의 강의와 저자의 경험을 나눠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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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슈는 일상의 정치」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이 수업에 남긴 저자의 노트를 원문으로 읽는다
장 끝에 요약된 노트는 책에 실린 저자의 글 그대로 언행에 있습니다. 요약과 원문을 견줘 읽어 봅니다.
이재명은 생각한다(여성) → - 02이번 주
우리 동네 국공립어린이집을 찾아본다
이 장은 공공이 책임지는 보육을 말합니다. 우리 동네에 국공립어린이집이 몇 곳 있는지, 입소 대기는 어떻게 하는지 찾아봅니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 03이번 주
위안부 피해자 지원이 실제로 어떻게 이뤄졌는지 읽는다
책에서 비판한 역사 왜곡과 별개로, 저자가 경기도지사로서 피해자 지원을 어떻게 했는지 업적 페이지에서 출처와 함께 확인합니다.
경기도 위안부 피해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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