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장 / 165분
달콤하고 쓰디쓴 예술
배다리 작가와 나눈 공공예술. 독일 엠셔 쿤스트, 서울역 노숙인과 함께 지은 문화공간 '길', 주민이 이끄는 도시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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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동네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공부한 장이에요.
이 장의 숏츠
12장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달콤하고 쓰디쓴 예술」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이 수업에 남긴 저자의 노트를 원문으로 읽는다
장 끝에 요약된 노트는 책에 실린 저자의 글 그대로 언행에 있습니다. 요약과 원문을 견줘 읽어 봅니다.
이재명은 정리한다(예술) → - 02이번 주
우리 동네 문화 행사 하나에 가 본다
이 장은 예술이 갤러리 밖 삶의 현장으로 들어온다고 말합니다. 이번 주 우리 동네에서 열리는 전시나 공연, 주민 참여 행사를 하나 찾아 가 봅니다.
문화포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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