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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 165분

방어 말고 공격을!

레이코프의 프레임 이론을 두고 벌인 토론. 방어 대신 공격, 말솜씨와 정책 역량, '무상'과 '공짜'의 싸움, 종북 몰이에 맞선 저자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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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언어를 두고 나눈 토론이에요. 종북 공방은 저자의 설명이에요.

방어해명공격내 프레임해명할수록 상대의 말이 남는다이해영 교수의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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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할수록 진다

이해영 교수는 상대가 쳐 놓은 말의 덫에 걸려 변명하면 진다고 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상대방이 쳐놓은 언어의 덫에 걸려들어 변명하거나 방어하는 태도는 반드시 패배로 이어집니다.
스스로 답한 성향보수정책마다 고른 답진보적발제에 인용된 서복경 교수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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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는 보수, 정책은 진보

스스로 보수라고 답하는 사람도 복지나 비정규직 같은 문제에서는 진보적인 해법을 지지한다는 연구가 소개돼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서복경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유권자 스스로 보수라고 답하면서도 복지, 환경, 빈부격차, 비정규직 등 구체적인 정책 현안에서는 진보적인 해결책을 강하게 지지하는 이중적 성향을 보입니다.
말솜씨선거 승리정책 역량민생 해결무엇이 먼저인가최태욱 교수의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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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솜씨보다 정책이 먼저라는 반론

최태욱 교수는 화술로 이겨도 서민의 문제를 풀 정책이 없으면 정치 혐오만 늘어난다고 반론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화술과 프레임만 앞세워 선거에서 이긴다 한들 서민의 민생 문제를 해결할 정책 역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정치 혐오와 무당파만 양산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상속세 폐지?찬성누가 내나8억 원넘는 자산가다시 물으면대부분 반대저자가 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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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면 생각이 바뀐대요

저자는 상속세를 누가 내는지 알려 주기만 해도 폐지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는 사례를 들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상속세 폐지에 대해 일반 시민들에게 물으면 찬성하지만, 8억 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만 상속세를 낸다는 사실을 설명해 주면 대부분 폐지에 반대한다는 사례를 듭니다.
사회적 기업청소노동자종북 몰이정면 반격저자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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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공세를 되받아쳤대요

청소노동자 사회적 기업 일로 종북 공격을 받자, 저자는 정부도 그 기업을 지원했다는 사실로 맞받았고 공세가 멈췄다고 말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일거리를 준 내가 종북이라면 수억 원을 지원한 박근혜 대통령은 고정간첩이라고 맞받아쳤습니다.

이 장의 숏츠

5장
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방어 말고 공격을!」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오늘 본 기사 제목 하나의 틀을 적어 본다

    같은 일도 어떤 낱말로 부르느냐에 따라 다르게 읽힙니다. 오늘 본 기사 제목 하나를 골라, 그 제목이 어떤 낱말로 무엇을 떠올리게 하는지 적고 다른 낱말로 바꿔 써 봅니다.

  2. 02오늘

    이 수업에 남긴 저자의 노트를 원문으로 읽는다

    장 끝에 요약된 노트는 책에 실린 저자의 글 그대로 언행에 있습니다. 요약과 원문을 견줘 읽어 봅니다.

    이재명은 정리한다 →
다음 장경제민주화 전략, 문제는 민주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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