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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 164분

인간학으로서 정치 — 김대중과 노무현의 세 가지 유산

지역감정으로 김대중을 욕하던 소년이 광주의 진실을 보고 그를 스승으로 삼기까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서 이어받겠다는 세 가지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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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김대중과 노무현을 어떻게 만났고 무엇을 이어받겠다고 하는지의 이야기예요. 두 사람에 대한 평가는 저자의 시각이에요.

성장기근거 없는 비난광주를 안 뒤첫 등불저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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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을 욕하던 과거를 고백해요

저자는 어린 시절 지역감정에 휩쓸려 김대중을 근거 없이 욕했다고 고백해요. 광주의 진실을 알고 나서 그를 다시 보게 됐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주인공은 성장기 내내 영남 출신이라는 지역적 배경과 사회 전반에 뿌리 깊게 박혀 있던 지역감정에 휩쓸려 김대중을 근거 없이 비하하고 욕설을 퍼붓던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합니다.
600년바른말 한 사람이 죽임당했다는 조선 건국 이래의 역사노무현의 출마 선언(책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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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굴종의 역사를 끝내자

책은 노무현이 출마 선언에서, 바른말 하면 패가망신하던 600년의 역사를 끝내자고 외쳤다고 옮겨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조선 건국 이래 6백 년 동안 권력에 맞서 바른말을 한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하고 패가망신했으며
저자가 꼽은 세 가지 유산굴하지 않는 삶일깨우는 언어자리보다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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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에게서 이어받을 세 가지

저자는 가난과 멸시 속에서도 굴하지 않은 삶, 불꽃같은 언어, 자리보다 소명을 두 사람에게서 이어받겠다고 다짐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주인공은 두 선배 지도자가 삶과 투쟁으로 남겨준 세 가지 소중한 유산을 자신의 정치적 길에서 계승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장의 숏츠

13장
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인간학으로서 정치 — 김대중과 노무현의 세 가지 유산」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두 대통령의 연설 원문을 한 편씩 읽는다

    이 장은 두 사람의 연설을 저자의 기억으로 옮깁니다. 대통령기록관에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연설 원문을 한 편씩 찾아 직접 읽어 봅니다.

    대통령기록관 ↗
다음 장이 세상에서 꼭 한 가지만 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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