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발언2026년 11월 2일(월)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 —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 ‘2027 국민 예산’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 · 원글 보기 ↗
정부가 9월에 국회에 낸 2027년 예산안을 설명하고 심의 협조를 구한 시정연설입니다. 예산안은 국회 심의에서 바뀔 수 있고, 법정 처리 기한은 12월 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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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5개월 경제가 살아났으니, 그 성장을 모두가 나누도록 내년 예산을 크게 짰다”는 연설이에요.
대부분은 내년 예산안에 담긴 계획이에요. 국회 심의에서 바뀔 수 있어요. 성장률·5040 클럽·공적자금 상환은 대통령이 밝힌 내용이고, 5040 클럽과 공적자금 상환은 아직 ‘전망’과 ‘내년’ 일이에요.
원문에서 이 대목
세계 6번째로 ‘5040 클럽’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관리재정수지
- 나라 살림의 수입에서 지출을 빼고, 국민연금 같은 사회보장성 기금 수지를 뺀 값입니다. 마이너스면 적자입니다.
- 중위소득
- 모든 가구를 소득순으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 가구의 소득입니다. 복지 대상자를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 조세지출
- 세금을 깎아 주는 방식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은 혜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 5040 클럽
- 1인당 국민총소득 4만 달러 이상, 인구 5천만 명 이상인 나라를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예산
- 재정
- 민생
- 지역균형발전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