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갱신 2026-09-27
KTX·SRT 통합
같은 선로를 달리던 두 열차가 한 회사가 됐다. 1
무엇이 언제
- 2026년 8월 3일 — 예매 앱 코레일톡과 SRT 앱을 「코레일+」로 통합.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 전환됐다. 2
- 2026년 8월 31일 — 기관 통합에 필요한 법정·행정 절차 완료. 1
- 2026년 9월 1일 — 통합 운행 시작. 기존 SRT 차량은 「KTX-산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
운임과 좌석
운임이 낮은 쪽(SRT 수준)으로 맞춰져 평균 10% 내렸다. 서울~부산 59,800→54,400원, 용산~광주송정 46,800→42,000원. 수서역 출·도착 열차는 결제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된다. 3
국토교통부 발표로는 주중 하루 약 1만 5,000석, 주말 최대 약 1만 7,000석이 추가 공급되고 수서축 좌석이 약 30% 늘었다. 평균하면 하루 약 1만 6,000석이다. 주중 운행 379→402회, 주말 431→457회. 4
열여드레밖에 안 됐다
이 페이지를 쓴 2026-09-20 기준으로 통합 운행 18일째다. 이용객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시성이나 혼잡도가 어떤지는 확인할 자료가 없다. 1 발표된 수치는 계획된 공급이지 운영 결과가 아니다. 4
경쟁을 없앤 것 아닌가
에스알은 고속철도에 경쟁을 들이려고 따로 세운 회사였으므로 통합은 그 구조를 되돌린 것이다. 다만 두 회사는 같은 선로를 나눠 쓰고 있었고 요금과 예매가 갈려 있었다. 1 2
통합 직후 운임은 낮은 쪽으로 맞춰졌다. 3 경쟁이 사라진 뒤에도 그 수준이 유지되는지는 시간이 지나야 안다. 3
관련
근거 4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 1업적KTX·SRT 통합· claim-merge
- 2업적KTX·SRT 통합· claim-app
- 3업적KTX·SRT 통합· claim-fare
- 4업적KTX·SRT 통합· claim-se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