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목표 3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 추진전략 1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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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
주관 해수부
- 시행 0
- 추진 중 2
- 확인 전 3
과제목표
- · 북극항로 시범운항 및 상업항로화, 부산항 글로벌 거점항만 도약
- · 국가 해상수송력 20% 확충(1.2억톤), 외항선박(5천톤 이상) 친환경 전환율 14% 달성, 쇄빙 컨테이너선 등 신기술 확보
주요내용
- 추진 중
해양수도 완성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25년 내 완료, 정부·지자체 등 해운선사 이전협의회를 출범하여 HMM 등을 부산에 유치
- ※ 건물 임차를 통한 ’25년 내 이전 및 신청사 건립을 병행하고, 이주 직원 지원방안 마련
해양수산부가 부산 이전을 마쳤다. 해운선사 유치는 확인하지 못했다.
- 추진 중
북극항로 개척 국적선사에 쇄빙선 건조 지원 및 상업항로화를 추진하고, 유엔 해양총회 개최(’28) 등을 통해 국제협력 강화
2026년 8~10월 국내 컨테이너선이 수출 화물을 싣고 부산~유럽 북극항로 왕복 시범운항을 마쳤다. 상업 운항은 준비 단계다.
근거 보기
해양수산부는 2026년도 업무계획에서 하반기에 국내 민간 선사의 컨테이너선으로 부산~로테르담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내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2,758TEU급)는 실제 수출 컨테이너 화물을 싣고 2026년 8월 22일 21시경 부산신항을 출항해 북동항로를 거쳐 20일 5시간 만에 영국 펠릭스토우에 도착했고, 9월 13일 로테르담에 입항했다. 부산 출항 22일 만이다.
- 해양수산부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 — 「2026년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보고』 · 2025-12-23
-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정책과 『대한민국, 북극항로 시대를 열다! 첫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을 마치고 부산으로』 · 2026-10-13
- 서울신문 『북극항로 시대 연다… 국내 컨테이너선 22일 첫 시범운항』 · 2026-08-21
- 파이낸셜뉴스 『'아시아~유럽 최단거리' 북극항로 상업화 '청신호'… 팬스타 아크로호 로테르담 무사 입항』 · 2026-09-13
- 확인 전
거점항만 조성 컨테이너·LNG·원유 등 북극 화물별 거점항만을 육성하고, 부산항 등을 친환경·스마트항만으로 조성 및 글로벌 물류허브화 추진
- 확인 전
해운 경쟁력 제고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국가수송력을 확충하고, 국적선사 경영안정, 이용률 제고 등을 지원하며, 선원 육성 및 매력도 제고
- ※ 친환경선박 전환 보조금 지원 확대, 한국해양진흥공사 자본금 확충 추진
- 확인 전
K-조선업 도약 ‘완전’ 자율운항선박, 무탄소 선박, 스마트·자동화 등 기술을 개발하고, 중소조선사 지원 및 美 선박·함정 유지·보수·운영 등 신시장 개척
- ※ 중소조선사 친환경선박 설계 지원, 선박 수주를 위한 선수금 환급보증(RG) 지원 확대
기대효과
- · 북극항로 개척 기회를 선점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신(新) 해양수도권 조성
- · 국가 해상수송력 확충과 글로벌 허브항만 완성으로 우리 수출입 물류를 뒷받침하고, 글로벌 해양강국 지위 공고화